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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재생바이오, 중대·희귀·난치질환 치료의 새 이정표 마련-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 수립 -- 국내 무릎골관절염 등 첨단재생의료 치료 기반 마련 --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 통해 건전한 첨단재생의료 여건 조성 -- 첨단재생의료 위험도 조정, 원료세포 수급경로 확대 등 연구·치료 활성화 지원 - 정부는 7월 21일(화) 16시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위원장: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부위원장: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이하 '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을 심의·의결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과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을 보고·논의하였다. * 일시 및 장소 : 7.21.(화) 16:20 (총 90분) / 서울 코리아나호텔 7층 스테이트룸참석자 : 정책위원회 위원 20명 등 정책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 첨단재생의료는 세포·유전자 등을 이용하여 손상된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재생·회복하거나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기술로, 기존 치료법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중대·희귀·난치질환의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세포·유전자치료 기술은 연구개발 단계에서 실제 치료와 제품화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주요국도 규제·심사체계 개선과 제조·사업화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정부는 제1차 기본계획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중앙심의체계와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이하 '재생의료기관') 지정 및 치료제도를 도입하는 등 첨단재생바이오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임상연구 57건('25.12월 기준)을 승인하고 연구개발과 창업을 지원하는 등 기술개발과 산업 성장의 기반을 확충하였다. 구체적인 임상연구 성과도 나타났다. 재발성·불응성 급성 림프모구백혈병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병원 내에서

전체 내용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제2차 기본계획(안)

[2026 – 2030]

  • 2026. 7. 21.

관계부처 합동

목 차

Ⅰ. 추진 배경

Ⅱ. 글로벌 동향 및 우리의 위치

Ⅲ. 비전과 전략

Ⅳ. 분야별 주요 정책과제

  • 1. 환자 접근성 확대
  • 2. 과학적 규제 합리화 및 안전관리 강화
  • 3. 기술·산업 경쟁력 강화

Ⅴ. 기대효과

Ⅰ. 추진 배경

◇ 근원적 치료 중심 의료 패러다임 전환 가속화

  • 기존의 증상 완화 중심 치료와 달리 첨단재생의료는 세포·유전자 수준에서 질환 원인을 교정하는 접근으로, 의료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
  • 개인별 특성, 유전 요인을 반영한 맞춤형 기술, 반복적 약물 투여를 단회(One-and-Done) 투여로 대체하는 근원적 치료 가능성을 제시

척수성근위축증은 유전자 결손 등으로 전신 근육이 퇴화하는 유전질환으로, 2019년 개발된 유전자치료제(품목명 ‘졸겐스마’)는 치료 유전자를 삽입하여 1회 투여로 장기 생존 효과 기대

  • 연구개발 단계 기술이 임상 입증과, 글로벌 허가 확대를 통해 실제 치료 수단으로 빠르게 전환

◇ 제도 구축 이후 성과 창출 및 치료 접근성 제고 필요

  • 기존 의약품, 의료기술 제도로는 대응이 어려운 첨단재생바이오 특성을 고려하여, 환자 치료 접근성 확보를 위한 별도 제도 도입

첨단재생바이오법 제·개정 : 심의위원회 구성, 재생의료기관 지정, 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관리체계 마련 등

  • 현재 환자가 이용 가능한 첨단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은 제한적인 수준으로 국내 치료 접근성 제고 필요

◇ 우수한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 필요

  • 우리나라는 우수한 의료 인프라, 임상 역량, 일부 유망 원천기술과 제조기반을 바탕으로 첨단재생바이오 분야 기반·역량 축적
  • 주요국은 규제, 급여·지불, 연구개발, 제조·사업화 등 전주기적 종합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선점·추격* 경쟁 심화

중국의 세포·유전자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건수(‘19~’23)가 미국 추월(中:800건 초과, 美: 765건, 산업연)

Ⅱ. 글로벌 동향 및 우리의 위치

󰊱 글로벌 산업·기술·정책 동향

(산업동향) 세포·유전자 치료제 허가 확대 등 첨단재생바이오 기술은 연구개발 단계에서 치료·제품화 단계로 전환, 글로벌 시장 고성장 전망

  • 시장 규모는 ’24년 232억 달러에서 ’30년 621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며 특히 유전자치료가 가장 높은 성장률(19.1%)을 보일 전망

<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 규모 (2021-2030) >

(단위: 백만 달러)

기타 치료는 조직공학, 혈소판 풍부 혈장(PRP) 치료 등 포함

자료: REGENERATIVE MEDICINE - A GLOBAL STRATEGIC BUSINESS REPORT, Market Glass, (2026.1.) 재생의료진흥재단 재가공

  • 블록버스터급 치료제 등장, 세계 최초 유전자편집 치료제 허가(Casgevy, ’23) CAR-T 치료제 시장은 50억 달러 규모(’25년)로 성장
  • 최근 주요국에서 세포·유전자치료제 허가가 급증하고 있으며, 미국이 선도하는 가운데 일본·EU도 10개 이상의 허가 실적 축적*

허가실적(’20~‘25) : 미국(20건 이상), 일본(13건), EU(11건), 국내(6건, 모두 수입품목)

(기술동향) 기술 경쟁은 개별 치료기술 확보를 넘어 플랫폼화, 중심으로 고도화

  • (표준화) 대량생산, 품질관리 등에 유리한 공통 기술·원료 활용 확산
  • 전달체, 배양·분화 공정 등 공통 기술기반을 활용한 플랫폼기술*과 동종 세포** 기반 범용화 전략 확산

美 FDA, Platform Technology Designation Program – 플랫폼 데이터 활용, 후속 개발, 심사절차 제시

日 세계최초 동종세포 기반 iPS 세포 치료제 ‘AMCHEPRY’ 조건부 허가(‘26.3)

  • 다만 유전자치료의 환자별 변이 특성, 동종세포 치료의 면역학적·기술적 제약으로 개별·맞춤형 치료 접근*도 병행

美 FDA: 초희귀질환 대상 개별 맞춤형 치료제의 RCT 대체 승인 경로('Plausible Mechanism Framework') 도입('26.2)

  • (제조공정) 상용화·제품화를 위해 제조공정 확립, 품질 일관성, 대량생산 및 공정 재현성 확보가 핵심요소로 부상

美: Multiply Labs는 UCSF와 협력하여 로봇 기반 T세포 배양 자동화 시스템 개발비용 74% 절감(10만→3만 달러), 동일 클린룸 면적에서 생산량 최대 100배 확대

  • 기술별 특성 상이, 치료 기술 확보 이후 생산공정의 복잡성, 정교한 품질관리 필요성으로 전통적 의약품 대비 상용화 난이도 높음
  • (차세대 기술) 세포 단위를 넘어 오가노이드, 바이오프린팅 등 조직·장기 단위의 재생·복원을 지향하는 차세대 기술로 확장
  • 일부 기술은 초기 임상*에 진입하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유전자 치료·항노화 등 연구개발 영역은 지속 확대 중

日: 동종 iPSC 유래 망막 오가노이드 시트 이식 임상시험 실시(세계 최초, ’23.12, Cell stem Cell)

美: Cincinnati Children's 연구팀, 설치류의 손상된 장의 전 조직층에 걸쳐 완전한 재생 유도에 성공(’24.9, Cell stem Cell), GMP 기준 오가노이드 생산체계 구축 및 인체 임상시험 준비 중

󰊲 글로벌 정책 동향

(규제환경) “엄격한 사전심사”에서 “유연한 허가 + 강한 사후관리”로 변화중

  • 각국은 첨단재생바이오 분야 특수성을 반영한 규제 재설계·지원
  • 개발 초기부터 맞춤형 규제지원을 제공하고, 별도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통해 조기 접근성 확보

美: CGT의 복잡성·개인맞춤 특성 등 고려 ▴소규모 대상 임상시험 설계 가이드라인 마련(‘25.9) ▴cGMP 요건 완화 등 CMC 유연 적용(’26.1) ▴질환원인·치료 타겟 등 데이터 근거 시판 허가 도입(‘26.2)

日: CGT 안전성 확인, 유효성 추정 단계에서 조건부 허가 제도 운영(최대 7년), 최근 2품목 조건부 허가(’26.3)

  • 치료 후 안전성 확보 위해 장기추적조사 의무화, 실사용 데이터 보고 의무 부과, 유효성 미충족 시 허가 취소 등 사후관리 강화 병행

美·日: 조건부 허가 후 안전성·유효성 문제가 확인되는 경우 허가 취소

(지불·급여) 불확실성 대응을 위한 혁신적 지불모델 도입

  • 초기 불확실성이 큰 첨단 치료에 대해 허가 전 또는 초기 허가 단계 공적 지원을 통해 환자 접근성 제고 및 추가 근거 축적 촉진

佛 조기접근허가(AAP): ▴중증·희귀 ▴안전성·유효성 추정 ▴혁신성 등 요건 충족 시 허가 전 급여 적용 (’21)英 조기접근기금(IMF): 암·비암종 대상 유망 치료제 대상 기금 기반 조기 접근 지원 확대(‘21)

축적된 근거를 바탕으로 정식 허가 전환(졸겐스마, 리브멜디, 카빅티, 킴리아, 예스카타 등)

  • 허가 이후 고가 치료비에 대해 효과 연동 성과기반 계약, 위험 분담, 제한적 급여·재평가 등을 통해 재정 부담을 관리하면서 급여 지속

< 주요국 사례 >

▸美: 메디케이드를 통해 치료비 선지급, 효과 미달 시 제약사로부터 환급▸獨: 급여 적용 후 일정기간 내 사망 시 제약사가 치료비 환급: 치료 성과에 따라 6개월·12개월 등 분할 지급

(연구·산업지원) (초기)원천·초기 임상 지원에서 (후기)제조·사업화 지원으로 이동

  • 전임상·초기 임상 지원에서 나아가 공정개발, 제조 혁신, 스케일업, 공정 자동화, 분산형 생산체계 등 제품화 단계 지원으로 확대

美: 진단 1주일 내 치료제를 생산·투여할 수 있는 분산형 맞춤 제조 체계 구축 지원(ARPA-H, GIVE 프로그램)英: 정부 설립 비영리기관(CGT Catapult)에서 제조·기술개발·규제 등 기업의 첨단치료 혁신 지원中: 상하이 장장 세포·유전자 산업단지 R&D·제조 통합 클러스터 조성(재정지원, 세제혜택 등)

  • 사업화 과정의 기술·규제 병목 해소를 위해 스타트업 가속, 규제 대응, 시장진입 연계, 평가·분석 지원 등을 결합한 통합형 지원체계 확대

美: RMIC(Regenerative Medicine Innovation Catalyst)에서 줄기세포의 특성 분석·평가, FDA 규제 대응 등 인프라를 제공하는 지원기관(NIH에서 재정 지원)

(환자 접근성) ‘품목허가’ 외 첨단재생의료 제공을 위한 접근 경로 확대

  • 주요국은 환자 치료 기회 확대를 위해 의약품 품목허가 외 첨단재생바이오 특성을 고려한 조건부 허가, 의료기관 제공 등 다양한 제도 병행
  • 일본·대만 등은 재생의료와 의약품 제도를 병행 운영하고, 유럽은 의료기관 기반 예외적 제공(hospital exemption) 운영

< 글로벌 첨단재생의료 제도 동향 >

󰊳 우리의 현재 위치 : 1차 기본계획의 성과와 한계

(제도) 첨단재생의료 인프라 조성, 치료제도 도입 등 제도기반은 확대되었으나 연구자·환자가 체감할 수 있는 효과는 미흡

  • (성과) 국가 차원 첨단재생의료 심의·관리체계 구축 및 치료제도 도입
  • 중앙심의위원회를 설치·운영하고 재생의료실시기관을 지정하여 첨단재생 특성에 맞게 임상연구·치료 계획을 승인하는 체계 구축

전문위원회에서 심층 검토 후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임상연구 57건 승인(’25.12월 기준)

  • 치료제도 도입과 함께 임상연구 대상 확대, 연구비 지원에 대한 법적근거 마련 등 환자 치료 및 임상연구 활성화 기반 조성

<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승인(’26.4.24) >

▸ 치료계획명 : 치료 후 재발 가능성이 높은 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완전관해 환자에게 자가 면역세포치료제 VT-EBV-N을 투여하여 재발을 방지하고, 장기 생존을 유도하는 첨단재생의료 치료

▸ 대상 : 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 실시기관 : 카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 대상자수 : 15명

▸ 치료비용 : 76백만원(5년 이내 재발 시 비용 전액 환불)

  • 임상연구·치료 전 과정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해 연구·치료 진행 상황, 이상반응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최종결과 수집
  • (한계) 국민이 안전한 재생의료치료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제도정비 필요
  • 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부터 임상연구·치료, 세포 처리 과정에 대한 전주기적 현장점검과 안전 관리체계 보완 필요
  • 기술발전 속도, 심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하여 심의 신속성·전문성·투명성 제고 등 심의체계 고도화 필요
  • 치료 시 환자의 높은 치료비용* 부담에 대한 공적 지원체계 부재

세포, 배지 등 값비싼 원료, 환자 개인별 맞춤형 제조공정 등 높은 비용 소요

(기술) 우수한 보건의료 인프라와 기술 개발 투자 확대로 임상 진입, 허가·치료 등 초기 성과 창출되고 있으나 선도국과 기술격차 여전

  • (성과) 질적·양적 연구 성과 축적으로 치료 승인·품목허가 승인
  • SCI급 논문(928건), 특허 등록(70건), 국내개발 품목허가 승인(’26.4)

국내 개발 첨단바이오의약품 최초 CAR-T 치료제 품목 허가(림카토주, ‘26.4)

  • 후기 임상(2·3상) 진입 확대(’20 6건 →’25 11건), 분야별로는 세포치료 중심에서 유전자치료 비중이 확대*되는 등 글로벌 추세 반영

임상시험 분야별 비중(’20→’25): 세포(65%36%) / 유전자(23%54%) (재생의료진흥재단)

< 임상연구 주요 성과 >

  • 과제명: 호흡 기도(기관, trachea) 재생을 위한 환자 맞춤형 바이오프린팅 기관 실용화 임상연구

▸ 대상: 난치성 기관 결손 질환자

▸ 성과: 동종 성체줄기세포 기반 3D 바이오프린팅 인공장기이식 성공

  • 과제명: 재발성 또는 불응성 CD19 양성 B세포 급성 림프모구 백혈병인 소아 및 청소년 대상 병원 생산 CD19 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SNUH-CD19-CAR-T)의 제 1b상 임상연구

▸ 대상: 급성 림프모구백형병소아·청소년

▸ 성과: 채취부터 투여까지 소요기간 약 5배 단축(56일12일), 8명5명1개월 후 완전 관해

  • (한계) 선도국 대비 기술 수준* 70~80%, 분야별 기술격차 2~5년 추정

재생의료 분야에서 평균 격차 감소(74.7%(‘22) → 76.2%(’24), 보건산업진흥원, ’24)

▴세포(70%) ▴유전자(77.5%) ▴융복합(80%) ▴줄기세포(80%) ▴이종장기(74%) ▴인공혈액(73%) (‘24)

< 기술: 1차 기본계획 성과 >

(산업) 초기 생태계 형성 단계로, 자생력 확보·가시적 성과 확산 필요

  • (성과) 국내 유망기술 중심 기술이전*, 파트너링, 투자 관심 지속

글로벌 기술이전 규모 : (’24) 77억달러 → (’34) 396억달러 전망 (바이오의약품협회, ‘25)

  • R&D·창업 지원 등을 통해 첨단재생의료분야 기업 수 증가(76개(‘23)→138개(’25), +80%), 창업기업·연구의료기관에 시설·장비 등 지원
  • (한계) 연구·개발된 기술의 허가 및 상용화 성과는 미흡*

첨단바이오산업 경쟁력은 주요 7개국(미·EU·영·일·중·스·한) 중 최하위 수준(산업연구원, ‘25)

  • 민간 투자 저조* 등 우수기술의 국내 임상 진입 환경 취약, 소재·부품·장비의 해외의존으로 생산원가 상승 및 공급망 불안정 심화,

BT 분야의 높은 공공투자 의존도(IT: 민간 88%, BT: 민간 44% 차지, ’23) (산업연구원, ’25)

< 산업: 1차 기본계획 성과 및 한계 >

⇨ 첨단재생바이오 제도 도입, 연구·개발 지원, 산업 육성 등 기반은 조성되었으며 실제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확산할 필요

Ⅲ. 비전과 전략

Ⅳ. 분야별 주요 정책과제

전략 1

환자 접근성 확대

󰊱 국내 치료기회 확대

(해외원정치료 국내화) 해외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의 임상연구를 통해 안전성·유효성 확인 후 국내 치료 실시, 미충족 의료수요 해소

복지부

  • 무릎 골관절염 등 4개 질환을 선정하여 충분한 임상근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기관 임상연구 추진(’26.下~)

< 정부주도 임상연구 과제 >

대상 분야

질환

추진일정 (예정)

근골격계

자가 줄기세포 배양

무릎 골관절염

  • 2026.7.~2028.3.

만성통증

난치성 만성통증

  • 2026.7.~2028.3.

혈액암

자가 면역세포 배양

혈액암

미정

고형암

재발성 교모세포종

  • 2026.7.~2028.3.

컨소시엄별 60~165명 대상 21개월 간 연구 추진

  •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치료계획 심의에서 안전성·유효성·치료비용 등을 검토하여 국내 치료 실시 여부 결정

(개별맞춤형 치료개발 기반 마련) 극희귀질환 등 기존 방식의 치료개발 어려운 분야에 대해 플랫폼 기술 활용 치료개발 지원모델 마련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기반 희귀질환 치료 지원체계 구축」 연구 추진(’26.5~11.)

  • 기술성숙도·치료가능성을 고려한 플랫폼 기술의 개발·활용 지원방안, 연구자·의료기관·제조기관 간 치료개발·임상연구 협력 지원 모델 검토

󰊲 임상연구 활성화

(세포처리시설 공동활용) 연구자-시설 간 협업을 지원하여 임상시료 제작과 공정개발 역량 보완을 지원하여 임상연구 진입 촉진

복지부

  • (세포치료) 우수한 세포처리시설의 시설·인력·장비를 공동 활용해 연구자의 임상시료 제작, 세포처리 공정 개발·최적화·품질시험 지원
  • (유전자치료) 연구자-세포처리시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임상시료 제작에 필요한 처리공정 개발, 품질관리 및 공동연구 수행 지원

첨단재생의료 세포처리시설 공용활용 및 공정 고도화 지원(’27~’32)

< 세포처리시설 공동활용을 통한 임상연구 지원 >

(원료세포 공급) 연구자가 양질의 원료세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공공 세포자원의 구축·표준화 및 공급체계 마련

  • 세포주별 유래·특성·품질시험 정보를 표준화하고, GMP 기준의 임상등급 세포주를 확보·보관·공급하는 K-Cell 뱅크·라이브러리 구축

복지부

글로벌 K-Cell 뱅크·라이브러리 구축사업(’25~’28)

  • 국가줄기세포은행을 통해 질병모델·세포치료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줄기세포주를 연구자에게 공급, 단계적 임상등급 세포주 확보 추진

질병청

(임상연구 지원 강화) 중대·희귀·난치 질환 등 국가 지원이 필요한 분야를 중점 지원하여 임상연구 활성화 기반 마련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사업(R&D) (’25~‘28)

  • 해당 분야의 연구 현황 및 수요를 반영하여 R&D 예산을 전략적으로 집행하고 지원 규모 확대 추진

(첨단재생의료 DB 구축) 임상연구·치료 데이터를 활용 가능한 형태로 표준화하여 수집·관리, 데이터 품질 확보, 안전한 제공·활용 기반 구축

  • 환자 특성, 투여세포 유형·용량, 임상결과 등 핵심 항목을 표준화한 전자증례기록서(eCRF)*를 운영하고 데이터 품질 관리 지원**

복지부·질병청

환자별 진단명, 투여세포 유형, 용량, 시간별 임상결과 등 표준화된 양식으로 전자 수집하는 시스템

실시계획서의 보건의료분야 공공DB에 등록·공개가능하도록 품질관리 지원

  • 연구자가 관련 데이터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데이터 제공 절차, 비식별·보안 기준 및 근거 마련 검토

질병청

< DB 표준화 추진(안) >

󰊳 환자중심 치료지원 강화

(치료 관리 강화) 치료정보 공개와 충분한 설명·동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환자의 권리를 보장하고 치료제도의 안정적 정착 지원

  • 첨단재생의료포털에 치료 승인 현황·의료기관·비용 등 정보 공개, 치료 전 충분한 설명과 이해 확인을 위한 표준 동의 가이드라인 마련

복지부

(치료비용 부담 완화) 고가의 치료비용이 환자의 치료기회를 제약하지 않도록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공적 지원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

복지부

  • 재난적의료비·실손보험 등 현행 의료비 지원·보장수단에 대한 정보 제공을 강화하여 환자의 제도 활용 지원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 가계 소득에 비해 과도한 의료비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정부가 병원비 일부 지원(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소득에 따라 연간 최대 5천만원 지원)

  • 치료대안이 없는 중증희귀질환을 중심으로 질환의 특성, 치료 필요성, 공익성을 고려하여 공적 지원방안 검토

< 외국의 혁신치료비용 지원 사례 >

▸ 佛: HAS(국가보건최고위원회)에서 조기접근 허가(AAP) 단계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 대체치료 여부, 효과·안전성, 혁신성, 중증·희귀질환 대상 적용

▸ 美 CED(Coverage with Evidence Development): CMS(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가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의료기술 등에 대해 보험 적용을 허용하되, 환자등록, 임상연구 또는 RWD 수집을 의무화

  • 고가 비급여 치료의 성과연계 비용 환급·조정 모델 및 운영기준 검토

< 성과 기반 위험 분담 지불 사례 >

▸ 국내 : 5년 이내 질환 재발 시 전액 환급(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 이탈리아 Payment by Results : 치료 효과가 사전 합의한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제약회사가

▸ 대만 Managed Endtry Agreement : NHIA(National Health Insurance Admisistration)가 혁신의약품의 치료성과가 계약된 성과지표에 미달하는 경우 약가 환급 또는 가격 조정 실시

전략 2

과학적 규제 합리화 및 안전관리 강화

󰊱 근거 기반 규제혁신

(안전성 기반 위험도 조정) 안전성이 확보된 기술의 치료 활성화를 위해 안전성 확인 수준에 따라 위험도 기준 현실화·조정 추진

복지부

  • 세포 특성 및 조작 정도에 따라 안전성 근거가 축적된 경우, 근거자료를 기반으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위험도 구분 기준 조정 추진*

자가 면역세포 배양을 활용한 임상연구·치료의 위험도 조정 추진(중→저, ~’26.10)

저위험 조정 시 임상연구(약 2~3년 소요) 없이 치료계획 신청 가능

(제도 정비) 글로벌 기술 발전, 현장 수요를 반영하여 임상연구·치료할 수 있도록 국내 제도의 적용 범위·기준 정비

복지부

  • (신기술 적용) 생체 내(in vivo) 유전자 치료* 등 신기술 유형에 대한 제도 적용 적절성 검토 및 필요 시 적용 범위 확대 추진

첨단재생의료 범위에 포함(’26.5. 법개정, ’26.11. 시행)

  • (원료수급 확대) 세포처리시설이 타 기관*에서 채취·보관하고 있는 원료 세포를 제공받아 처리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 정비 추진

제대혈은행, 배아연구기관, 인체세포등 관리업자 등

  • (규제특례) 제도 개선 과제는 규제샌드박스 등 특례 제도를 활용하여 실증적으로 검증*하여 제도화 가능성 검토 및 단계적 추진

해외의 인체세포등 수입, 국내 임상시험, 해외 임상시험·연구 결과 활용 등

(실사용데이터 활용) 희귀질환 등 소규모 환자 특성을 고려, 임상연구·치료·장기추적 과정에서 축적된 실사용데이터 활용 방안 마련

  • 장기추적조사시스템의 전자증례기록서(eCRF) 기반 연계보고 기능 구축 등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사후관리 단계 데이터 축적체계 강화

식약처

  • 첨단재생의료 데이터를 첨단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 또는 임상시험에 활용하기 위한 가능성 및 방안 검토

식약처·질병청

󰊲 첨단재생의료 심의체계 고도화

(심의운영체계 개편) 심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심의의 효율성·전문성·예측가능성을 강화하는 운영체계 구축

복지부

  • 심의위원회 내 분과위원회를 설치하고, 전문위원회의 분야 개편과 심층 검토 기능 강화를 통해 심의위-전문위 간 역할 분담 체계화

< 심의수요 증가 및 처리 지연 현황 >

  • 축적된 심의 사례·경험을 토대로 임상연구·치료계획 심의 가이드라인 마련, 대면심사 도입, AI 활용 검토 등 심의 운영·절차 개선

임상연구·치료 계획 심의 가이드라인 마련(’26), 심의체계 관련 법령정비 추진(’26~)

  • 중·저위험 치료 확산에 대비, 동일·반복 치료계획에 대한 심의 방안 마련

(임상연구 사전컨설팅 강화) 연구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요 심의요건과 보완사항을 안내하여 연구계획의 완성도와 심의 예측가능성 제고

복지부

  • 연구자의 심의 준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첨단재생바이오 심의 사무국이 연구계획 작성과 준비 서류 등에 대한 맞춤형 사전컨설팅 제공

전담인력 확충과 함께 표준화된 연구계획서 작성 사례, 주요 보완 사례에 대한 사전 Q&A 등 제공

< 일본 사례 >

  • 인정재생의료등위원회: 사무국(위원장 등)이 임상연구·치료 계획에 대해 무료 상담서비스 제공, 접수 이후 위원회에서 제출 서류 분석·보완 지도 등

󰊳 첨단재생의료 전주기 안전관리 강화

(재생의료기관 사후관리 강화) 재생의료기관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지정 이후 의무 부여, 주기적 갱신제도 도입 및 광고 모니터링 강화

복지부

  • 지정 후 1년 내 실시계획 제출 의무화 추진 및 지정갱신제(주기: 3년) 도입하여 재생의료기관 지정 후 기관* 관리·퇴출 기전 마련

연구·치료 실적 및 교육 이수 여부, 거짓·과대광고 등 법 위반 여부 등

< 재생의료기관 지정갱신제(안) >

  • 첨단재생의료 광고 가이드라인 마련, 첨단재생의료 특화 모니터링 운영 등을 통해 건전한 첨단재생의료 환경 조성
  • 의료기관 내 치료·세포처리과정 모니터링 등 안전관리 강화

복지부·질병청

(세포처리시설 관리 강화) 세포·유전물질 취급범위 확대에 대응하여 세포처리시설의 품질·안전관리 관리체계 고도화

  • 세포·유전물질 취급, 세포 수입 등 변화된 운영환경(’26.5. 법개정, ’26.11. 시행)을 반영하여 시설·장비·품질관리 기준 정비

복지부·식약처

  • 현장점검을 통해 표준작업지침서(SOP)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복지부·질병청

(이상반응 보고·장기추적조사 개선) 이상반응 적시 대응을 위한 기준 정비, 장기추적에 데이터 연계 병행하여 안전관리 실효성 제고

질병청

  • 이상반응 중대성에 따른 보고 시점 차등화, 보고 이행 여부 및 중대한 이상반응 사례에 대한 현장점검 강화
  • 장기추적조사와 건강보험 등 보건의료 공공데이터를 연계하여 장기추적조사의 누락을 방지하고 안전성 근거를 체계적으로 축적

󰊴 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관리 고도화

(제도 예측성 제고) 개발 촉진을 위해 기획 단계부터 규제 정합성을 검토하고, 선제적 심사기준 제시를 통해 기업의 예측가능성 강화

식약처

  • R&D 기획 단계부터 식약처의 규제 정합성 검토를 연계하여 제품화 가능성을 조기 진단하고 규제 대응 전략 제공
  • 첨단바이오의약품 특성에 맞는 개발단계·제품 특성별 심사기준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AI를 활용한 제품의 허가심사 기준 수립

(전주기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원료 채취부터 유통까지 일관된 품질·안전 관리체계 구축하고 장기추적조사 운영체계 개선

식약처

  • 인체세포등 관리업의 점검지속 및 규제지원을 위한 제도 정비, 소통협의체 운영 내실화를 통한 제도 개선
  • 위험도 평가 기반 국내·외 제조소 GMP 점검 지속, 첨단바이오의약품 품질확보를 위한 유통제품 품질평가 지속 및 표시기재 점검 강화
  • 장기추적조사 이행 제도 효율화(이상사례 보고양식 국제표준 허용, 계획서 제출기한 개선 등) 및 전산 시스템 기능 고도화

(허가심사 규제서비스 기반 마련) 개발·제조 현장 수요를 반영하여 실무 중심의 전문인력 양성하고, 맞춤형 지원서비스 강화

식약처

  • 원료부터 완제까지 단계별 체계적 제조품질관리 교육과정 운영 및 사용·안전관리 맞춤형 교육체계 구축
  • 품목군별, 심사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고역량 상담인력 확보를 통해 전주기 밀착 상담체계 BIO RISE-UP* 구축

비임상에서 품목허가까지 전주기에 대해 수시상담 체계를 마련하여 사전상담 강화

전략 3

기술·산업 경쟁력 강화

󰊱 혁신 기술 개발 및 임상전환 가속화

(차세대 혁신기술 R&D) 조직 단위의 재생·복원과 정밀 유전자치료로의 확장을 위한 핵심 원천·플랫폼, 치료기술 개발 역량 강화

  • 바이오프린팅, 오가노이드, 항노화 등 미래 유망 원천·치료기술 개발 지원하여 차세대 재생의료 기술 확보

복지부·과기부·산업부

▴인공아체세포기반 재생치료 기술개발('24~'29) ▴항노화 및 역노화 재생의료 중개임상연구('26~'32) ▴세포기반 인공장기 혁신재생신약 원천기술개발('26~'30) ▴바이오 인공조직 기술개발사업(’27~’32)▴기능설계형 오가노이드 기반 혁신재생신약 원천기술개발(’27~’31)

  • 유전자 편집·제어·복원, 유전자전달체 등 핵심 소재·원천기술 개발 R&D 지원하여 희귀·난치 질환 극복기반 강화

복지부·과기부

▴한국형 ARPA-H프로젝트(’24~‘32)▴유전자전달체·전달 기술 확보(’24~‘27) ▴유전자 치료제 개발(’26~) ▴유전자편집‧제어‧복원기술개발(’23~’27) ▴차세대 RNA 편집‧표적‧제어 원천기술개발(’25~’29) 체편집 기반 질환 유전자 제어(’25~’29)

(AI·빅데이터 기반 기술 고도화)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 바이오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치료제 개발 연구 지원

  • AI 기반 질환 세포 모델로 임상 환경을 구현하고, 임상시험 설계·지원 플랫폼을 구축하여 후보물질 발굴과 기술개발 속도 제고

복지부·과기부·중기부

▴디지털 AI세포 구축사업(’26~’30) ▴K-AI 신약개발 전임상, 임상 모델 개발 사업(’25~’29) ’25~’29) ▴AI기반 후보물질 탐색(’26~)

  • 희귀질환 국가등록자료와 유전체*·보건의료 빅데이터의 안전한 연구 활용 기반을 마련하여 질병 특성 분석, 치료기술 개발 연구 지원

복지부·질병청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 100만명 규모 유전체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으로 연구 활용 지원

(혈액·장기 등 공익적 수요대응 R&D) 시장만으로 충분히 공급이 어려운 필수 치료 자원 관련 기술 확보 및 미충족 의료수요 해소 기반 마련

복지부·과기부·산업부

  • 시장성 부족으로 민간 투자가 제한되는 인공혈액·이종장기 등 공익성이 높은 분야의 핵심기술 개발과 실용화 연구 지속 지원

▴세포기반인공혈액기술개발사업(’23~’27) ▴이종장기연구개발사업(’23~’27) ’31)

(전주기 R&D 지원) 기초·원천연구 성과가 비임상·임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연구단계간 연속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임상전환 촉진

복지부·과기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21~’30)

  • 기초연구 성과가 임상 연계될 수 있도록 비임상 플랫폼 및 유효성 평가 프로토콜 개발, 부처 간 연계형 연구과제를 발굴·지원

복지부·과기부

▴첨단바이오의약품 맞춤형 비임상시험 플랫폼 산업 고도화 사업(’25~’29) ▴유전자·세포치료 R&BD 실증 플랫폼 구축(’27~’32)

(중소·벤처 특화 지원) 중소기업 전략기술 로드맵* 내 첨단재생바이오 분야를 대상으로 중소·벤처 맞춤형 R&D 과제 지원

중기부

매년 전략기술 로드맵 수립, 25년은 4대 기술 테마, 39개 전략 분야, 218개 전략 품목 구성 → 유전자·세포 치료체 전략품목에 포함

󰊲 제조 혁신 및 공급망 강화

(AI·데이터 기반 제조혁신) AI·로봇 기반 제조공정 자동화와 공정데이터 활용을 통해 생산성·품질 일관성을 높이고 생산비용 절감

  •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제조 전 과정에 QbD* 기반 스마트 제조시스템 도입으로 제조 공정 효율화

산업부

Quality by Design: 설계 단계부터 품질목표·주요 공정변수 관리하여 불량·변동성 최소화

첨단재생의료 제조공정 고도화 기술개발 사업(’26~)

  •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이미지 분석, 충전 공정 및 실험 자동화 등 AI 기반 품질관리·공정혁신 기술의 개발·도입 지원

복지부·산업부

▴실험자율화(Self-Driving Lab) 실습 인프라 구축 및 이론·실습 교육 등 AI·자동화 활용역량 강화(’26)

(소재·부품·장비 공급망 강화) 국산 바이오 소재·부품·장비의 품질경쟁력 확보, 핵심 원료 안정적 공급으로 글로벌 품질기준 대응

산업부

  • 국산 바이오 소재·부품·장비의 제조기술 개발, 성능시험 및 사용자 평가 지원 및 원료구매처 다변화 지원

국산 원부자재 제조 지원사업, 백신‧원부자재 성능시험 지원사업, 바이오 원부자재 사용자 테스트 지원사업, 원료구매 다변화 지원사업(’26~’27)

󰊳 산업기반 및 혁신 생태계 조성

(사업화 지원체계 마련) 벤처‧초기창업 기업의 사업화 단계별 맞춤형 애로 해소 지원을 통해 사업화 과정의 시행착오 최소화

복지부·중기부

기술 가치평가 분석, 규제 대응, 민간 투자유치 등

스마트 테크브릿지(STB) : AI 기반 기술추천·기술매칭·기술이전·전자계약·금융 지원을 통합한 기술사업화 전주기 원스톱 플랫폼으로 기업 맞춤형 기술사업화 서비스 제공

  • 전문가 자문단 구성‧운영으로 규제 및 사업화 상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의 핵심 기술적 난제 해결을 위한 전문 컨설팅 제공

(산업 표준‧통계 구축) 구체적 산업 현황 파악·기초자료 구축으로 현장 수요 기반 정책 수립 및 산업의 표준화 기반 조성

복지부·산업부

  •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기업 현황, 산업 구조 등 실태조사* 실시, 표준 분류체계(KS) 확립, 국가 승인통계 마련 추진

기업 수, 기업 규모, 매출 등 실적, R&D 투자, 대내외 협력 관계 등

(현장 전문인력 양성) 글로벌 표준(GMP) 기반 제조‧공정 전주기 실무교육 및 기업 인턴십 연계를 통한 현장 밀착형 인재 양성

복지부

  • 첨단재생바이오 분야 GMP 수준의 제조‧공정 전주기 실무자 양성을 위한 교육을 확대하고, 기업 인턴십 연계를 지원

(글로벌 협력 확대) 국내 첨단재생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인적‧물적 네트워크 구축

복지부

  • 글로벌 선도기관(CIRM, CCRM) 등과의 협력 사업 발굴, 글로벌 수준 우수 전문인력 교류, 다국가 공동 임상연구 지원 방안 검토

Ⅴ. 기대효과

중대·희귀·난치질환 등 미충족 의료수요 해소로 국민 삶의 질 향상

  • 치료 활성화로 환자의 실질적인 치료 기회 확대

(’25) 치료 제도 도입 → (’30) 제도적·실질적 접근 기회 확대

  • 근거기반 첨단재생의료 치료 활성화로 무분별한 해외원정 시술 방지

과학적 근거 기반 첨단재생바이오 기술 연구·개발 활성화

  • 규제합리화를 통한 예측가능성 제고로 국내 연구개발 촉진

(’25) 임상연구 누적 57건 → (’30) 임상연구·치료 누적 150건 이상

  • 전주기 안전관리 강화로 과학적 기반 미련 및 신뢰성 제고

첨단재생바이오 산업의 신성장동력 확보

  • 글로벌 경쟁력있는 기술 개발 및 품목 허가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 (’20~’25) 0건 → (’26~’30) 5건 이상

  • 성과창출을 통해 민간투자, 시장참여 확대 등 선순환 생태계 구축

붙임1

주요 과제별 추진 일정

주요 정책과제

추진일정

소관부처

  • 1. 환자 접근성 확대

󰊱 국내 치료기회 확대

  • 해외원정치료 국내화

’26~

복지

  • 개별맞춤형 치료개발 기반 마련

’26~

복지

󰊲 임상연구 활성화

  • 세포처리시설 공동활용

’27~

복지

  • 원료세포 공급

’26~

복지·질병

  • 임상연구 지원 강화

’26~

복지

  • 첨단재생의료 DB 구축

’26~

복지·질병

󰊳 환자중심 치료지원 강화

  • 치료 관리 강화

’27~

복지

  • 치료비용 부담 완화

’28~

복지

  • 2. 과학적 규제 합리화 및 안전관리 강화

󰊱 근거기반 규제혁신

  • 안전성 기반 위험도 조정

’26~

복지

  • 제도 정비

’26~

복지

  • 실사용데이터 활용

’26~

식약·질병

󰊲 첨단재생의료 심의체계 고도화

  • 심의운영체계 개편

’26~

복지

  • 임상연구 사전컨설팅 강화

’27~

복지

󰊳 첨단재생의료 전주기 안전관리 강화

  • 재생의료기관 사후관리 강화

’27~

복지

  • 세포처리시설 관리 강화

‘27~

복지·식약·질병

  • 이상반응 보고 및 장기추적조사 개선

’27~

질병

󰊴 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관리 고도화

  • 제도 예측성 제고

’26~

식약

  • 전주기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26~

식약

  • 허가심사 규제서비스 기반 마련

’26~

식약

  • 3. 기술·산업 경쟁력 강화

󰊱 혁신 기술 개발 및 임상전환 가속화

  • 차세대 혁신기술 R&D

’26~

복지·과기·산업

  • AI·빅데이터 기반 기술 고도화

’26~

복지·과기·중기·질병

  • 혈액·장기 등 공익적 수요대응 R&D

‘26~

복지·과기·산업

  • 전주기 R&D 지원

‘26~

복지·과기

  • 중소·벤처 특화 지원

’26~

중기

󰊲 제조 혁신 및 공급망 강화

  • AI·데이터 기반 제조혁신

’26~

복지·산업

  • 소재·부품·장비 공급망 강화

’26~

산업

󰊳 산업기반 및 혁신생태계 조성

  • 사업화 지원체계 마련

’26~

복지·중기

  • 산업 표준·통계 구축

’26~

복지·산업

  • 현장 전문인력 양성

’26~

복지

  • 글로벌 협력 확대

’26~

복지

붙임2

국내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치료 주요 성과

임상연구 주요성과

▸(재생의료기관) 서울대병원

▸(연구책임자) 강형진 교수

▸(과제명) 재발성 또는 불응성 CD19 양성 B세포 급성 림프모구 백혈병인 소아 및 청소년 대상 병원 생산 CD19 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SNUH-CD19-CAR-T)의 제 1b상 임상연구

▸(연구대상) 급성 림프모구백형병소아·청소년

▸(연구기간) ’21.12.~’26.8.

▸(주요성과) 국내 최초 병원 내 CAR-T 치료 생산플랫폼 구축으로 생산기간 약 5배 단축(56일12일), 치료받은 8명5명이 투여 1개월 후 완전관해

▸(재생의료기관) 서울성모병원

▸(연구책임자) 배자성 교수

▸(과제명) 호흡 기도(기관, trachea) 재생을 위한 환자 맞춤형 바이오프린팅 기관 실용화 임상연구

▸(연구대상) 난치성 기관 결손 질환자

▸(연구기간) ’22.1.~’25.12.

▸(주요성과) 세계 최초 동종 성체줄기세포 기반 3D 바이오프린팅인공장기(trachea)이식 성공

▸(재생의료기관) 고대구로병원

▸(연구책임자) 이범재 교수

▸(과제명) 난치성 베체트장염환자에서 ATORM-C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연구

▸(연구대상) 베체트 장염 환자

▸(연구기간) ’23.3.~’26.10.

▸(주요성과) 세계 최초 베체트병 환자에게 오가노이드 기반 치료제(ATORM-C) 적용

첨단재생의료 치료 성과 (치료 1호 승인, ’26.4.24.)

▸ 치료계획명 : 치료 후 재발 가능성이 높은 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완전관해 환자에게 자가 면역세포치료제 VT-EBV-N을 투여하여 재발을 방지하고, 장기 생존을 유도하는 첨단재생의료 치료

▸ 대상 : 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 실시기관 : 카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 대상자수 : 15명

▸ 치료비용 : 76백만원(5년 이내 재발 시 비용 전액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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