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관련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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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7. 22.(수)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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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7. 22.(수) 8:00
외환시장 관련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주요 수출기업의 외환거래 동향 점검 및 대응방향 논의 -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7.21(화) 16:00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기아,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주요 수출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최근 외환거래 현황을 점검하고,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등을 위한 민관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주요 수출기업 간담회 개요 >
- 일시・장소 : ‘26.7.21(화) 4:00~5:00, 정부서울청사
- 참 석 자 : (재경부) 2차관, 국제금융국장 (산업부) 산업정책관
(수출기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기아, HD한국조선해양,
허 차관은 지난 6월 수출기업 간담회 직전 1,550원대까지 상승했던 원/달러 환율이 수출기업 네고 확대, 조선사 선물환 매도 및 SK하이닉스의 ADR 발행 자금 유입 등으로 최근 1,400원 후반대로 단기간에 하락하는 등 수급 쏠림 현상이 일부 완화되고 있으며, 그간 원화 약세에 베팅하며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던 역외 투자자들의 달러 매수세도 다소 완화되고 있다고 진단하였다.
아울러, 허 차관은 하반기 외화 수급은 반도체 호조 지속 등 우리 경제의 견고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26년 정부 경상흑자 전망 1,350→2,900억불, ‘25년 경상흑자 1,231억불(이전 역대 최고치)).
허 차관은 중동전쟁 지속 등 대외 불확실성이 상존하지만, 안정적으로 전환되고 있는 시장의 기대 심리를 조속히 안착시키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며, 시장 안정을 위한 대응 여력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허 차관은 주요 수출기업들이 변화된 외환시장 여건을 감안하여 수출대금 및 외화예금의 환전, 해외 유보자금의 국내 유입 확대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석 기업들은 외환시장의 안정이 경영환경 전반의 불확실성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투자 및 경영기반을 구축하는 초석이 된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최근의 수급 개선 흐름이 외환시장 안정 기조로 확실히 정착될 수 있도록 정부의 외환수급 안정 노력에 보다 책임있는 자세로 동참하기로 하였다.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
책임자
과 장
손선영
(044-215-7680)
<총괄>
외환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장준영
(jy4434@korea.kr)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
책임자
과 장
도종록
(044-215-4730)
외화자금과
담당자
사무관
김용준
(kimyj1011@korea.kr)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
책임자
과 장
박태현
(044-203-4210)
산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홍승범
(sb904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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