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정책업무 인공지능전환(AX) '새바람'인공지능 에이전트 직접 만들어 적재적소 활용! - 업무에 필요한 인공지능 에이전트 3종 자체 개발, 일하는 방식부터 바꾼다! - - 현장지식과 인공지능 결합으로 지식재산인공지능전환(IP-AX) 본격 추진 -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기존의 정책업무를 혁신할 수 있는 인공지능 에이전트*들을 자체 개발하여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 에이전트: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다양한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하고 지원하는 인공지능 시스템 지난 5월 출범한 지식재산인공지능전환추진단(이하, 'IP-AX 추진단')은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필요한 인공지능 에이전트 3종을 대화형(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어 적재적소에 활용, 일하는 방식을 단계적으로 바꾸고 있다. IP-AX 추진단은 우선 ▲지식재산처 내부에서 사용하는 정책회의 지식위키(LLM Wiki*) ▲해외 지식재산기관들의 인공지능 관련 보도자료를 자동 수집·분류·분석하는 인공지능 보관소 ▲입법예고·발의법안에 관한 실태조사, 담당부서 선정 및 법안검토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에이전트 등을 별도 예산 없이 시범 구축하였다.* '바이브 코딩' 용어를 처음 사용한 안드레 카파시((전) Tesla 인공지능 총괄, (현) Anthropic)가 지난 4월 공개한 참신한 생각으로서 인공지능이 위키문서를 자동 생성하고 연결하여 질의에 답변 (1) 정책회의 지식위키(LLM Wiki) '정책회의 지식위키(LLM Wiki)'는 내부 거대언어모델(LLM)을 이용해 그동안 축적한 정책회의 문서들을 위키문서로 자동 재생성하고 서로 연결함으로써, 사용자(정책담당자)는 자연어 질문*만으로 내부 지식에 기초한 최적의 답변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정책별 추진이력을 체계적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신규 정책을 발굴하는 데 인공지능의 조력을 받는 등 정책업무 방식도 인공지능 대전환에 발맞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시) "청년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지식재산 정책 또는 사업들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