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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7.24일(금) 09:00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13차 회의를 주재하였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문의. 재정경제부 민생경제국 물가정책과 최규철 (044-215-2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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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7. 24.

관 계 부 처 합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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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7월 사육마릿수는 전년비 2.7% 증가하였으나, 계란 생산성이 높은 6개월령 이상 산란계가 부족하여 생산량은 0.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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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1~6월) 입식 마릿수가 사상 최대 수준이고, 1~3월 입식된 계군이 생산에 참여하면서 전년비 생산량은 8월부터 증가 전망

일일 계란생산량(전년비) : (7월) 4,899(0.3↓) → (8) 4,951(1.4↑) → (9) 5,036(1.5↑) → (10) 5,038(0.8↑)

(가격) 7월 중순 산지가격은 전년 동순 대비 16.8% 상승, 소매가격은 6.7% 상승

산지가: (6.중) 6,343 → (6.하) 6,544 → (7.상) 6,723 → (7.중) 6,818 (평년比 29.2%↑, 전년比 16.8%↑)

소매가: (6.중) 7,449 → (6.하) 7,557 → (7.상) 7,537 → (7.중) 7,418 (평년比 8.2%↑, 전년比 6.7%↑)

  • 다만, 6.26일 ‘민생물가 안정 및 서민부담 경감방안’ 발표 이후, 소비자가격 하락세((6.26) 7,556원 → (7.22) 7,339, 2.9%↓)

(대응) 공급 확대, 정부 할인지원 등을 통해 수급 및 가격 안정 대책 추진 중

  • 수입선 및 방식을 다변화하여 신선란 2억 3천만개를 수입하고 계란가공품 할당관세 물량 및 기간 연장(’26上, 4천톤 → ’26下, 8천톤)

(수입선) 미국 → 미국, 태국, 브라질 / (수입방식) 일반화물기 → 전세기, 화물기 병행

(계약방식) 최저가 입찰방식 → 최저가 입찰, 대형유통업체와 직계약 병행

(검역․검사 지원) 평일․공휴일 야간 검역(검역본부), 공휴일 시료채취 및 정밀검사(식약처)

  • 농축산물 할인지원(20%, 6.11~) 및 납품단가 인하(3,000원/30구, 6.24~9.30)

(할인지원) 일반란, XL, 30구 1.5천원 → (확대) 종류 무관, 정부 20% + α

(납품단가) ~6.23, 주2회, 30구, 2천원 → (확대) 6.24~, 매일, 종류 무관, 30구 기준 3천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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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1억 161만개* 수입 계약, 5,224만개 수입, 3,689만개 공급(1,535만개 검사 중)

(7.23일 기준) 미국 9,488만개, 태국 561, 브라질 112

  • 신속한 수입을 위해 코스트코와 위탁계약 체결(7.8)하여 수입 병행

기존 업체는 영세무역업체로 단기에 많은 물량과 전세기 확보가 곤란, 계약 방식을 개선하여 대형업체를 통한 직수입 방식 병행 추진

(공급)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유통업체와 계란산업협회, 마트협회 등을 통해 중소형마트, 제과․제빵점, 정육점 등에 공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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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8.10까지 계약 체결된 4,937만 개를 수입하고 8월초까지 1주 평균 2천만개 수준으로 공급

(7.20 주간) 1,734만 개 → (7.27 주간) 1,995 → (8.3 주간) 2,282

  • 8월부터 생산량이 회복되는 만큼 수급 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수입 속도 조절
  • 뉴질랜드, 폴란드 등에서 시범 수입하여 수입선을 다변화하고, 수입 허용지역* 확대

(미국) AI발생에 따른 수입 영향 최소화를 위해 주(州) 단위로 지역화된 수입 허용지역을 카운티(county)로 축소하는 방안을 미국과 협의 중

(생산기반 확충) 생산안정을 위한 자금지원 및 적정입지 이전 유도

  • 농가 증·개축 비용 지원 및 공급 과잉시 계란 가공품 비축․보관을 위해 민간비축 시설·운영자금 시범 지원(‘26년, 200억원)

연간 2천톤(전체 수입물량의 20%) 비축·보관시 연간 210억원(구입 200, 보관

  • 10) 소요 추정
  • 기존 농장의 증·개축, 신규 농장 진입 허용을 위한 규제 합리화 *(기후부 협의)

과도한 가축사육제한 및 축사 증개축을 제한하는 조례 개선을 위한 기후부·지방정부 협의 추진(7.27 주간)

  • 질병 저위험 지역 대상 적정 입지(강원·경북·경남 등)에 대형 농가와 지방정부 연계하여 살처분 보상 지원 등 인센티브*로 이전 유도

사업 이자율 인하, 질병 저위험 축산지구에 대한 살처분 보상금 및 비용 지원(현재 0~50%10년50%) 확대, 농촌개발 사업 연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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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국내 고등어 수급상황은 개선되고 있으나, 수입 가격 상승 압력은 지속

  • (생산) 국내 고등어 생산량 증가세*이며 소비자 선호 규격인 중·대형어 생산량도 증가해 국내 공급여건은 개선

전체 생산량 : (‘24) 12.4만톤 → (‘25) 20.2만톤 → (‘26.6 누적) 8만톤(전년비 46.8%↑)중·대형어 : (‘24) 2.0만톤 → (‘25) 1.7만톤 → (‘26.6 누적) 1만톤(전년비 107%↑)

  • (수입) 노르웨이 고등어 어획쿼터 축소*, 수입단가 상승(’25. 2.8→‘26. 5.0$/kg)으로 전체 고등어 수입량**은 전년비 35.4% 감소

노르웨이 어획쿼터 : (‘24) 21.5만톤 → (‘25) 16.5만톤 → (‘26) 8.1만톤

수입량 : (’25.1-6월) 4.6만톤 → (‘26.1-6월) 3만톤 (35.4%↓)

  • 특히, 고등어 수입은 노르웨이*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공급국 생산 여건 변화에 따라 국내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우려

노르웨이산 수입량(비중) : (’24)5.1만톤(87.6%), (‘25)6.7만톤(80.5), (’26.1-6)1.7만톤(57.6)

  • (수출) 국산 고등어의 수출량은 전년비 113.7% 증가하였으나, 국내에서 선호하는 중·대형어보다 소형어 위주로 수출

수출량 : (’25.1-6월) 4.7만톤 → (‘26.1-6월) 10만톤 (113.7%↑)

  • (가격) 국내 생산 증가의 영향으로 국산 염장품*의 소매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16.7% 하락하였으나, 수입산**은 28% 상승

국산 고등어 (염장, 중품 1마리): (‘25.7월) 3,281 → (’26.7) 2,733원(16.7%↓)

수입산 (염장, 대품 1마리): (‘25.7월)4,270 → (’26.7)5,470원(전년비 28.1%↑)

(전망) 국내 고등어 생산량은 증가세이며, 하반기 들어 중대형어 생산량도 회복세*로 국산 고등어 수급 여건 개선 기대

7월 전체 위판량 중 약 17%가 중대형어로 파악되며, 일간 50%인 경우도 관측

  • 다만, 국내 소비 규격인 중대형어의 수출이 증가할 우려*가 있으며, 노르웨이 등의 내년 어획쿼터 증가 여부는 불투명

중국 수출업계의 중대형어 수출 증가 전망(고등어 수출업계 간담회,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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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급 확대 및 가격 안정 추진

  • (공급확대) 정부비축 고등어 방출(5~7월, 330톤), 수입고등어 할당관세 배정(1~7월, 9,800톤)를 통해 시장 공급물량 확대
  • (가격안정) 수산물 전품목 할인(20~50%), 고등어 특별할인(30~60%)

전품목 할인(7.8~8.23.), 고등어·김 등 주요품목 연말까지 상시할인

고등어 특사단 파견(‘26.7.6-17)을 통한 수입 공급망 안정화

  • (물량 확보) 노르웨이 생산‧가공업체와 협의를 통해 고등어 2,000톤(상반기 전체 수입량의 약 6.7% 수준) 현지에서 직수입 계약 체결
  • (수입선 다변화) 특정 국가 의존도가 높은 고등어 수입 구조 개선을 위해 신규 공급국 발굴, 공급 협력 기반 마련
  • 페로제도, 영국 등 현지업체와 면담을 통해 공급 가능 물량과 규격, 한국시장 진출 확대 등 논의
  • (정부 간 협력) 페로제도산 고등어를 포함한 안정적인 수산물 공급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한-페로제도 수산협력 의향서 체결(’26.7.13.)

페로제도산 고등어 등 수산식품이 한국시장에 우선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

수출 물량의 내수 전환 추진

  • 국내 소비 규격의 수출 물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정부 수매 후 국내 시장 공급 추진 (330억원, 약 4천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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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산량, 중·대형어 생산 동향, 수출 동향, 수입 여건, 가격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추가 수입 추진

  • 영국‧노르웨이 등에서 추가 물량 1,200톤 직수입

200톤 추가물량 수입업체 선정(7.22)/ 영국 24톤, 노르웨이 176톤(잠정)

1000톤은 8월 중 추진 예정

고등어 수입선 다변화를 위한 한-칠레정부 업무협의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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