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무역법 301조 관세 등 관련,對 美정부·의회·업계 아웃리치 전개- 통상교섭본부장, 한·미 양국이 필수불가결한 전략적 경제 파트너임을 강조 -- 美 상·하원 의원 및 업계에 우리 디지털 법·정책 관련 입장 설명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7.21(화)부터 7.24(금)(美 현지시간 기준)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美 행정부·의회·업계 주요 인사들과 양국 경제·통상 관계 및 301조 관세 등 최근 통상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또한 한국의 디지털 법·정책 관련 美 의회, 업계 등의 우려가 지속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여 본부장은 美 의회·업계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미측 우려를 직접 청취하는 한편, 우리 정부의 디지털 법·정책이 미국 기업을 차별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전달하였다.
특히, 여 본부장은 빌 해거티 상원의원, 에이드리언 스미스 하원 세입위원회 무역소위원장 등 미국 상·하원 의원 10명을 만나 한국이 대미 최대 투자국 중 하나이며 한·미 양국이 반도체, 조선, 에너지 등 핵심 산업 분야에서 협력 필요성이 매우 큰 전략적 파트너임을 강조하고, 양국 간 상호 호혜적인 경제 관계가 보다 공고해질 수 있도록 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하였다. 또한 같은 기간 미국을 방문 중인 한·미 의원연맹 소속 의원단(신동훈 의원(단장), 배준영 의원, 조정훈 의원, 차지호 의원)과 스티브 데인스 상원의원 및 브래드 슈나이더 하원의원을 함께 면담하여, 한·미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강화를 위한 의지를 전달하였다.
7.21-7.24 통상교섭본부장 방미 주요 면담자.
- 의회 : 상원의원앤디 킴(Andy Kim, 민주당-뉴저지), 빌 해거티(Bill Hagerty, 공화당–테네시), 마이클 베넷(Michael Bennet, 민주당-콜로라도), 로저 마셜(Roger Marshall, 공화당-캔자스), 스티브 데인스(Steve Daines, 공화당-몬태나), 하원의원에이드리언 스미스(Adrian Smith, 공화당–네브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