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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검사장 증축공사" 준공식 개최- '탈세물품 적발'에서 '마약·총기 적발'로 검사 관점 전환, 국경 단계 안전망 강화- 엑스레이(X-Ray) 확충, 이사화물 자동이송설비 도입 등 신속 통관 기대 관세청은 7월 24일(금, 10:30)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김포시 소재)에서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검사장* 증축공사'의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외국에서 국내로 반입되는 이사화물을 보관·검사하고 통관하는 시설 이번 준공식은 2025년 3월 착공 이후 1년 4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함에 따라 마련되었다.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검사장 증축공사 준공식' 개요 일시·장소 : '26.7.24(금) 10:30~11:30 /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 참석자 : (관 세 청) 이종욱 관세청장, 김용식 서울본부세관장 등 (외부인사) 김주영 국회의원,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 정재열 한국관세사회 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중축공사 배경 및 개요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는 2014년 용인시(신갈동)에서 지금의 김포 고촌 물류단지 내 약 6천평(19,296㎡) 규모로 이전하였으며, 해상으로 운송되는 국제 이사화물의 약 75%*를 처리하고 있다.

해상운송 이사물품 수입건수('25년) : 전체 14,661건, 서울 10,960건(74.8%) 그러나 지속적인 물동량 증가로 검사장 처리능력이 한계*에 다다르면서 물류 지연이 발생함에 따라, 처리능력을 확충하여 신속한 검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증축공사를 추진하게 되었다.

일평균 검사 가능 컨테이너(20피트) 개수 : 6개 / 일평균 반입 컨테이너 개수 : 24개 이번 증축 사업을 통해 센터 부지 내 연면적 약 2천평(5,915㎡) 상당의 창고 면적이 추가로 확보되었으며, 검사 설비 또한 기존 대비 3배 수준으로 보강된다. 통관검사장 증축 전후 비교 구 분증축 전증축 후검사장(창고) 연면적1,782.8㎡7,697.8㎡(+5,915㎡)엑스레이(X-Ray) 검색기2대(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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