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평가체계 개편, 소상공인부터 시작해민생경제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신용인프라 분과회의 개최 -.
- 8월말부터 시범운영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 준비상황 점검 - 종전 1.8조원(7개 은행)에서 2.2조원(16개 은행)으로 시범운영 대상 확대 - 은행권 개인사업자 사잇돌대출('26.10월~), 지역신보 보증('27년~)에도 SCB 활용
- 파산면책 공공정보 등록기간 합리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 청취
【국정과제】
59-2.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금융문턱 완화("소상공인 등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신용평가 고도화를 통한 금융지원 강화")
【대통령 업무보고】
소상공인 신용평가모형 개발 및 시범운영
Ⅰ. 회의개요 금융위원회는 '26.7.27.(월),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신용인프라 분과회의 및 제7차 신용평가체계 개편 T/F를 개최하여 소상공인 전용 신용평가체계(SCB) 은행권 도입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전문가·소비자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 [일시/장소] '26.7.27.(월) 10:00 / 은행회관 14층 세미나실 · [참석] 금융위 사무처장(주재), 디지털금융정책관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이민령 특별지원심의관, 서울회생법원 이주영 판사
- (포용금융 위원) 안준상사회연대은행이사, 권오형윙크스톤대표 , 박기태변호사
- (신용평가T/F 위원) 정성규서울대교수, 문영배前나이스평가정보연구소장, 이수진금융연구원
- (소상공인 유관단체) 소상공인연합회상근부회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금융본부장
- (관계기관)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원, 나이스평가정보, KCB, 서울보증보험
- (시범운영 기관) [기존 7개 은행] 기업·농협·하나·신한·우리·국민·제주부행장[추가 9개 은행] 수협·케이·카카오·토스·부산·iM·경남·광주·전북부행장 [기타 준비기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전무
Ⅱ. 주요 논의사항[
-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 도입 준비상황 점검] 금융위원회는 지난 4.9일 「신용평가체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