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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고위험음주 남성 전 연령에서 감소, 여성은 30대 이상 모든 연령에서 증가- 질병청,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 기반 음주 관련 지표 심층분석 결과 발표- 남성은 최근 10년간 전 연령에서 고위험음주율 감소, 여성은 30대 이상에서 증가- 우리나라 월간폭음률은 OECD 가입국 중 5위로 높은 수준- 지역별 음주관련 격차 차이 뚜렷...지역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필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여름 휴가철 과도한 음주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2025 지역사회건강조사*」자료를 기반으로 음주 관련 건강행태 심층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19세 이상 성인 약 23만명 대상 매년 건강행태 및 만성질환 이환 등 1:1 면접조사 이번 분석에서는 매월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의 비율인 '월간음주율', 한번에 많은 양의 술을 마셔 건강위해 가능성이 높은 '월간폭음률', 나아가 반복적인 폭음으로 신체적 손상 뿐만 아니라 알코올 의존 위험까지 높은 '고위험음주율'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음주 행태의 특성과 지역 간 격차를 분석하였다. ◀ 지역사회건강조사 음주율 정의 ▶ ▶ (고위험음주율) 최근 1년 동안 남자는 한 번의 술자리에서 7잔 이상(또는 맥주 5캔), 여자는 5잔 이상(또는 맥주 3캔)을 주 2회 이상 마시는 분율▶ (월간폭음률) 최근 1년 동안 남자는 한 번의 술자리에서 7잔 이상(또는 맥주 5캔), 여자는 5잔 이상(또는 맥주 3캔)을 월 1회 이상 마시는 분율▶ (월간음주율) 최근 1년 동안 한 달에 1회 이상 술을 마신 적이 있는 분율

성별, 연령대별 등 인구학적 특성 결과는 조율로 산출

연도별, 지역 간 비교는 표준인구로 보정한 표준화율이며, 전국 대푯값은 시·군·구 중앙값1) 해당 연도의 실제 통계값2) 연도 및 지역 간 인구구성 차이에 따른 영향을 보정하기 위해 표준인구('05년 추계인구, 통계청)로 보정3) 지역별로 산출한 지표결과를 크기 순서대로 정렬하였을 때 가장 중앙에 위치하는 값[1] '21년 최저점 이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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