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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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7. 28.(화) 12:00 (수요일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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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7. 27.(월)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속도 낸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실무협의체’ 발족
1단계 공급선로 적기 구축 목표, 인허가 등 협력 사항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29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지방정부, 한국전력공사, 민간기업(삼성전자, SK하이닉스)이 참여하는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실무협의체(이하 실무협의체) 착수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회의는 지난 7월 1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전력공사가 호남권 반도체 전력공급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1단계 공급선로 적기 구축을 목표로 하는 잠정안을 마련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정부는 앞서 마련된 잠정안을 구체화하고 관계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산구, 장성군 포함), 한국전력공사, 주요 민간기업(삼성전자, SK하이닉스)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날 착수회의에는 세부적인 전력공급 방안 실무 협의가 진행되며, 특히 1단계 공급선로 구축 기간 단축을 위해 필요한 지방정부와 유역(지방)환경청의 인허가 협조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정부는 향후 실무협의체를 통해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의 사항, 인허가 신속처리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은 “이번 실무협의체는 기관 간 보이지 않는 칸막이를 제거해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라며, “정부는 반도체 산단에 전력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역량을 총결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회의 주요 내용. 끝.
담당 부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책임자
과 장
서성태
(044-203-5120)
전력망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열
(044-203-5123)
주무관
김훈경
(044-203-5129)
붙임
회의 주요 내용
개 요
- (일시/장소) ‘26.7.29.(수) 16시 / 한강홍수통제소 대회의실
- (참석자) 기후부, 지방정부, 한전, 민간기업
- (기후부) 본부에너지전환정책실장, 전력망정책과장, 영산강청영산강유역환경청장, 환경관리국장, 자연환경과장, 환경평가과장, 하천공사과장, 기후에너지TF부단장 등
- (지방정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반도체산업지원단장, 도시계획과장, 기술지원팀장,종합건설본부 토목부장, 도로관리사업소장, 에너지관리팀장, 광산구도시계획과장, 건축과장, 건설과장(代), 장성군건설과장, 지역개발과장 등
- (한전) 전력계통부사장, 구조건설실장, 국가기간망건설실장,
- (기업) 삼성전자인프라기술혁신팀장, 전기기술팀 파트장, SK하이닉스CR정책부사장, 설비인프라 부사장, 설비인프라팀장, CR정책개발TL
세부일정
시 간
내 용
비 고
16:00
5‘
◾ 인사말씀
에너지전환정책실장
16:05
15‘
◾ 안건발표
· 실무협의체 운영계획
기후부
· 선로 공기단축을 위한 인허가 협조사항
한전
16:20 ~ 17:00
40‘
◾
참석자 전원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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