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인공지능(AI) 충격 실시간 감지하는 '카나리아 대시보드' 고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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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7. 29.(수) 14:00
(2026. 7. 30.(목) 조간)
고용노동부, 인공지능(AI) 충격 실시간 감지하는 ‘카나리아 대시보드’ 고도화한다
-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대응 청년층 맞춤형 일자리 대책 및 하반기 고용안전망 강화 방안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29일(수) 주요 국책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고용동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 상반기 노동시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하반기 노동시장 여건을 전망하는 동시에,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고용안전망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한국노동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등 주요 연구기관의 전문가는 최근 인공지능(AI) 고용 충격 실시간 감지를 위해 정부가 도입 추진 중인 ‘한국형 카나리아 대시보드*’의 안정적 구동 및 모니터링 방안을 구체화하는 한편, 청년을 포함한 일자리 정책이 더욱 현장 중심적이고 효과적인 방향으로 설계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인공지능(AI) 노출도가 높은 주요 직무의 산업‧연령별 고용변화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조기 경보를 제공
김영훈 장관은 “AI가 노동시장에 현실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노동부는 인공지능(AI) 고용 영향 모니터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여, 기술의 진보가 노동의 소외가 아닌 역량의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하면서, “잠시 숨 고르는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정책수단과 전달체계를 총동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검토하여 올해 하반기 고용 정책의 세부 실행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며, 정기적으로 「고용동향 점검회의」를 통해 고용시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정책을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붙임 1. 고용동향 점검회의 개요
- 2. 장관 모두 발언
담당 부서
고용지원정책관
책임자
과 장
조원식
(044-202-7260)
미래고용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김종인
(044-202-7233)
담당자
주무관
이현민
(044-202-7247)
붙임 1
고용동향 점검회의 개요
일시·장소
참 석
- 노동부) 장관, 고용정책실장, 고용정책실 관련 국․과장 11명
- 전문가) 한국노동연구원․KDI․한국고용정보원․과학기술정책연구원 전문가 8명
주 제
- 최근 거시경제 동향 및 전망(KDI)
- ’26년 상반기 노동시장 평가와 하반기 전망(노동연)
붙임 2
장관 모두 발언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경제 및 고용 분야 전문가 여러분과 함께
올해 상반기 노동시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올해 하반기는 경기 변동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AI와 기술혁신, 산업구조 전환이 노동시장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노동부는 이달 발표한「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특히 인공지능(AI) 기술 대전환에 따른 일터의 변화를
인공지능(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기술혁신이 일자리 감소가 아니라
20‧30 쉬었음 인구가 70만 명을 넘어서고,
이 문제는 한 세대의 자립과 미래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노동부는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장기 휴직상태 청년 맞춤형 인공지능(AI) 기초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오늘 논의를 바탕으로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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