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A-NASA 아르테미스 워크숍 개최, 달 기지 건설 청사진 함께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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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7. 30.(목) 12:00
- 2026. 7. 31.(금) 조간
배포
- 2026. 7. 30.(목) 09:00
KASA-NASA 아르테미스 워크숍 개최, 달 기지 건설 청사진 함께 그린다
- 달 기지(Moon Base) 건설 협력을 위한 공동참여의향서(JSI) 체결
- 달 착륙선, 달 통신 및 항법, 로버 등 핵심 기술 분야 협력 논의 가속화
【관련 국정과제】
- 121. 경제 안보·통상 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외교 역량 강화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7월 30일(목) 서울에서 미국 항공우주청(이하 ‘NASA’)과 ‘KASA-NASA 아르테미스 워크숍’을 개최하고, NASA가 추진 중인 달 기지(Moon Base) 건설 및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KASA: 우주항공청(Korea AeroSpace Administration)의 영문명
- 이번 워크숍에는 NASA의 달 기지 건설을 이끄는 카를로스 가르시아 갈란(Carlos Garcia-Galan) 총괄이 참석하여 양국 우주 협력의 실질적인 격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양 기관은 향후 심우주 탐사의 초석이 될 지속가능하며 상시적인 달 기지 구축을 위한 NASA의 노력에 우주항공청의 역량을 함께 활용하고자 하는 공동의 목적이 명시된 ‘공동참여의향서(Joint Statement of Intent)’를 체결하여 달 탐사 협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양 기관은 지난 2024년 9월 양국의 우주 협력 방향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같은 해 10월에는 아르테미스 연구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의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 이러한 긴밀한 협력 흐름 속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서 양 기관은 한국이 달 기지 건설에 지원할 수 있는 역량 분야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세부적인 기술 사양과 구체적인 범위는 향후 논의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
- 한편, 워크숍 전날인 7월 29일(수)에는 NASA 카를로스 가르시아 갈란 총괄이 국내 우주과학 커뮤니티와 대중을 대상으로 달 기지 건설 계획을 공유하는 특별한 대중 강연을 진행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공동참여의향서 체결은 인류의 영구적인 달 거점 마련에 대한 대한민국의 의지를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핵심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NASA의 달 기지 건설 계획을 함께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KASA-NASA 워크숍 개요 1부. 끝.
담당 부서
기획조정관
국제협력담당관
책임자
과 장
김정훈
(055-856-4150)
담당자
사무관
조재원
(055-856-4152)
우주과학탐사부문
달착륙선프로그램
책임자
과 장
류동영
(055-856-5350)
담당자
사무관
박승수
(055-856-5353)
참고
KASA-NASA 워크숍 개요
개요
- (일시/장소) 7.30.(목) / 웨스틴조선호텔 서울
- (주요 참석자)
- (KASA) 노경원 차장, 강경인 부문장 등 우주청, 연구기관, 산업계 관계자
- (NASA) Carlos Garcia-Galan 달기지 건설 총괄, Nujoud Merancy 유인우주비행임무부문(HSMD) 부국장 등 관계자
주요내용
- 아르테미스 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참여의향서(Joint Statement of Intent) 서명식
- KASA-NASA 우주탐사 계획 및 현황 발표
- KASA-NASA 아르테미스 협력 아이템 논의
- 워크숍 이후 향후 협력 추진계획 논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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