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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조회수 : 59193 담당부서 중소금융과 담당자 정형준 사무관 연락처 02-2100-2993 “중·저신용자 대출한도 확대 등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조선일보 4.22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 1. 보도내용 □ 조선일보는 4.22일 「[단독]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한도 늘린다... 규제 역효과 우려에 빗장 푸는 당국」 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 당국이 은행권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 대출 한도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ㅇ “금융 당국은 이르면 이달 말 은행권 ‘사잇돌 대출’ 한도를 푸는 방안을 포함한 포용 금융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 금융위원회는 중·저신용자의 자금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중·저신용자 신용 대출 한도 확대, 사잇돌대출 한도 확대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음 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길 바랍니다. 목록으로 이전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세제·재정지원은 자산가가 아닌 일반 국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 조선일보 4.16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다음글 국민성장펀드는 전례없는 속도로산업현장에 자금을 공급하고 있으며,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한국경제 4월 27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