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문의 SaaS 시작 →
작동 원리
HOW IT WORKS

질문 한 번에, 한 패키지로.

검색 결과 100개를 던지지 않습니다. 질문의 맥락을 먼저 잡고, 사용자 확인 후 법령 위계·판례·해석례·제재를 통합 패키지로 반환합니다.

WORKFLOW · 4 STEPS

자연어 질문에서 통합 응답까지.

매 단계마다 사용자가 멈추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측 답변을 막는 4개 게이트.

01
INTENT

질문 → 맥락 파악

자연어 질문에서 법령 도메인·관련 조문 범위·사실관계를 파악합니다. "내부자가 미공개정보로 거래한 사건"이 §174인지 §178인지 자동으로 가려냅니다.

질문 → 의도 분류 (조문 · 사실관계 · 절차 · 정의)
02
CONFIRM

맥락 확인 (사용자 승인)

"이 사건이 자본시장법 §174 미공개정보 이용 금지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맞나요?" 사용자가 맥락을 확인해야 다음으로 진행. 추측 답변을 막는 첫 게이트.

YES → 진행 · 정정 → 맥락 다시 파악 · NO → 새 질문
03
RETRIEVE

위계·사례 자동 수집

확정된 조문의 본법·시행령·시행규칙·고시 위계를 자동으로 불러오고, 관련 판례·해석례·제재를 함께 모읍니다.

위계 트리 + 관련 사례를 한 맥락으로
04
BUNDLE

통합 패키지 응답

법령 위계 + 적용 조문 + 판례 + 비조치의견서 + 제재 사례를 한 응답에 담습니다. 모든 인용은 검증을 거쳐 허위 인용을 차단합니다.

응답 = 위계 + 조문 + 판례 + 해석 + 제재 (인용 검증 완료)
ARCHITECTURE

두 Layer로 분리된 시스템.

Foundation은 데이터, Application은 워크플로. 둘은 별도로 진화하며 같은 인용 검증 룰을 공유합니다.

FOUNDATION LAYER

데이터셋 · 그래프 · 색인

법령·조문·인용·출처매칭의 원천 데이터. 1차 공식 출처에서만 수집하고, 정밀한 검증으로 정확도를 지킵니다.

  • 법령·조문·인용을 전 위계로 색인
  • 조문 단위로 연결된 규제 그래프
  • 법제처·금융위·금감원·법원·헌재·개인정보위 공식 출처
  • 개정을 놓치지 않는 주기적 갱신
APPLICATION LAYER

검색 · 진단 · 알림 · 검증

사용자가 직접 쓰는 워크플로. 네 가지 제품이 같은 데이터를 다르게 활용합니다.

  • 정확 검색과 자연어 검색을 함께
  • 모든 인용을 규제 원문과 대조 후 통과
  • 네 가지 제품이 같은 데이터를 공유
  • 실무에서 쓸 수 있는 응답 속도
SEE IT LIVE

워크플로를 직접 실행해 보세요.

4단계 워크플로가 실제로 동작하는 라이브 데모를 준비 중입니다. 사전 파일럿에서 우선 체험하세요.

라이브 데모 사전 파일럿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