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세계일보 는 2017.1.4일 (수) 자 가판 「자살보험금 지급 기피 생보사 , 영업정지 맞나 」 제하의 기사에서 ,
- “ 금융당국 주변에서 ‘양 수장이 이미 공감을 이뤘다’는 얘 기가 나온다” ,
- “한 금융권 관계자는 3일 ‘두 분간에 얘기가 다된 걸로 안다’ 며 ‘ 중징계가 불가피한데 그 수위는 최고 영업정지까지 간다는 것 ’ 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하였음 < 해명 내용 >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은 자살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보험사에 대한 제재수위에 관해 논의한 사실이 없음
- 아울러, 당사자 소명 등 검토를 거쳐 감독당국의 제재심의절차가 개시될 때까지 이를 논의할 계획도 없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자살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보험사에 대한 제재절차를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 할 계획이며 ,
- 제재절차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확정되지 않은 사안 이므로 , 관련 보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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