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내용>
매일경제 는 ’17.1.26일자 가판 「보험회사 파산하면 가입자 보험금 깎인다」 제하의 기사에서
- “ 예금보험공사는 파산한 보험사의 보험계약을 다른 회사가 넘겨 받을 때 해당 가입자에게 줘야하는 보험금을 당초 계약했던 것보다 깎을 수 있도록 하는 보험업법 개정에 들어갔다 .”
- “부실 운영으로 보험사가 파산했을 때 생기는 손실을 해당 보험사 보험에 가입한 계약자도 나눠지도록 하는 것 이 골자다.” 라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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