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보험감독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224
최근(’07.4-5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74.0%로 전년 동기(77.5%)보다 개선되는 등 자동차보험 시장이 안정화되어 가는 추세임
- 이는 금융감독당국이 ’06.6월부터 추진 중인 「자동차보험 경영정상화대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판단됨
최근 2년간 요일별 사고율 통계에 따르면, 1주일중 ‘학교가 쉬는 토요일(놀토)’의 사고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됨
- 대인사고의 평균 사고율이 8.7%인데, 토요일은 10.3%, 쉬는 토요일은 10.4%로 가장 높게 나타남
- 이는 주 5일 수업제가 확대됨에 따라 쉬는 토요일에 가족외출 등으로 인한 차량운행 증가 및 주말연휴 긴장감 이완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