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데이터의 주인은 나",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주권 시대 앞당길 마이데이터 설명회 개최- 의료·통신·에너지 등 전 분야 마이데이터 서비스 발굴 지원- 본인전송요구권 시행을 위한 공공기관 등 웹사이트 개인정보 안전성 강화 지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은 3월 16일(월) 14시,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본인전송요구 확대 관련 제도 및 마이데이터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관련 보도자료) 개인정보위, 국민의 마이데이터 안전 활용을 위한 지원사업 공모(3.11.) 이날 설명회에는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 한국산업인력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평원 등 20여 개 공공기관 및 금융·유통·정보통신·교육·에너지 분야 민간기업(기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인정보위는 본인전송 요구 대상 정보의 구체적 범위, 전송 방법 등을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제고의 안정적 정착 및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민 체감형 마이데이터 서비스 발굴(의료·통신·에너지 및 전 분야-금융 융합서비스), ▴본인정보 통합관리 지원, ▴공공 웹사이트 개인정보 안정성 강화 등을 지원하는 17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대해 안내하였다.
(공모) 지원 세부사항 : 한국인터넷진흥원 누리집(www.kisa.or.kr) - 알림마당 - 입찰공고 이정렬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파편화되었던 개인정보를 국민 스스로 통제하고 활용하는 '국민 데이터 주권 시대'를 여는 데 개인정보위가 마중물과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라고 강조하며,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맞춤형 만성질환 및 중증질환 이환 예방·관리, 해외체류 국민 의료지원 서비스 등을 발굴 지원하였고, 향후에도 다양한 산업이 어우러지는 융복합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난제 해결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26.2) 세부사항을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