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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95%가 "개인정보 중요", 정보주체 62%가 권리행사 방법 몰라, 개인정보 보호 전담 인력 0.3명에 불과 - 개인정보위, 2025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조사」 결과 발표 우리 국민 10명9명은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공지능 확산에 따라 개인정보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체감도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 전담인력은 공공기관 평균 0.29명, 민간기업 평균 0.34명 수준으로 나타나 인력 측면의 제약도 함께 확인되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는 공공기관, 민간기업, 국민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2025년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해당 조사는 '22년 9월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된 이후 4년째 실시되고 있다.*「통계법」제18조에 따라 국가데이터처장의 승인을 받아 작성·공표·관리하는 통계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인공지능의 일상화·대규모 개인정보 침해 사고 증가 등 추세를 반영하여 인공지능 관련 개인정보 처리 실태와 개인정보 유출 관련 문항을 추가하여 실시하였다.

2025년 개인정보 보호 및 활용조사 개요》∎조사기간 : '25.9.~12.∎조사대상 : (개인정보처리자) 공공기관 1,200개, 종사자 수 1인 이상 기업체 6,000개(정보주체) 만 14세 이상~79세 이하 내국인 3,000명∎조사방법 : 방문면접조사, 온라인조사 ∎조사내용 : (개인정보처리자) 개인정보 현황·활용·보호, 개인정보보호 인식 및 정책 제언 등(정보주체) 개인정보 제공, 권리보장 및 피해구제, 개인정보보호 인식 및 노력 등 2025년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조사 결과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정보주체 조사결과 우리 국민의 대다수(성인 93%, 청소년 95.7%)가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성인94.3%, 청소년91.7% → ('24)성인92.7%, 청소년 95.0%→('25)성인93%, 청소년95.7% 개인정보를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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