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 발전에 대해 논의한다- 에이전틱 AI의 자율형 공격 대응방안과 개인정보 기술 R&D 로드맵(안) 논의- 개인정보 기술 분야 산·학·연 전문가, 신진연구자 등 67명 위촉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은 「제4기 개인정보 기술포럼(이하 '기술포럼')」을 구성하고, 4월 30일(목) 위원 위촉식·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제4기 개인정보 기술포럼 위촉식·토론회 개요.
- 일시/장소 : '26. 4. 30.(목) 16:00~17:40 / 롯데호텔 서울(중구)
- 참 석 자 : 기술포럼 위원, 개인정보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관계자 100여 명
- 주요내용 : 제4기 기술포럼 위원 위촉, 운영계획 발표, 공개토론회 등 이번 기술포럼 토론회에서는 ▲미토스(Mythos) 등장에 따른 보안 대응 전략 발제(티오리한국, 박세준 대표)를 시작으로 개인정보위에서 개정 추진 중인 ▲개인정보 분야 기술 R&D·표준화 로드맵(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였다. 특히, 관련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하여 에이전틱 AI를 이용한 공격 등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보안 위협 환경에 대비를 위한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 방안과 인공지능(AI) 시대에도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정책적 방향성을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기술포럼은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한 활용을 뒷받침하는 산·학·연·관 협력체로, 지난 2022년 9월 제1기 출범 이후 개인정보 기술 정책 발굴과 표준화 연구 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 생태계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그간 기술포럼에서는 'AI 프라이버시 분야 국내외 법제·정책 동향 및 비교 연구', 'AI 컨택트센터(AICC) PET* 적용방안 분석', '안전한 AI를 위한 PET* 적용 동향과 활용 전략방안 분석',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에 대한 표준화 연구 동향' 등 다방면의 연구활동을 통해 개인정보 기술 관련 정책 발굴에 대한 성과를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