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2일 업무협약 체결, '우리동네 새단장'과 '쓰봉크럽' 연계- 민관협력을 통한 환경정화, 지역 관광과 소비를 잇는 국민 참여문화 확산 기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8월 12일(수), 서울 강남구 여기어때 사옥에서 여기어때와 지역 환경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정명훈 여기어때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주민 주도형 환경정화 캠페인인 '우리동네 새단장'과 여기어때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쓰봉크럽*」을 연계해 국민이 여행을 통해 지역 환경을 가꾸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새로운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쓰봉크럽: 지속가능한 여행을 위해 '여행지 플로깅(쓰레기 주우며 달리기)'을 실천하는 여기어때의 ESG 프로젝트 주민 주도와 민간 콘텐츠가 결합한 지속 가능한 환경개선 프로젝트 행정안전부가 추진 중인 '우리동네 새단장'은 주민이 일상에서 다양한 지역사회 주체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가꾸고 지역 공동체를 회복해 나가는 주민 주도형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현재 전국 지방정부와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자원봉사 단체 등 다양한 지역 주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자발적 참여문화 확산*과 지역 문화·관광을 연계한 특화사업** 추진 등 지방정부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 안동) 관내 24개 읍면동 단체가 함께하는 내내내(내 집, 내 가게 앞, 내가 먼저 청소하기) 운동** (전남광주 남구) 문화 해설과 플로깅을 접목, 지역 역사와 문화 체험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 특히, 최근 환경정화 활동이 단순한 봉사를 넘어 여행과 문화, 사람 간 교류가 결합된 새로운 참여형 모델로 논의되는 만큼, 행정안전부는 여기어때와의 협력을 통해 국민 체감형 사업으로 확산시키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쓰봉크럽 with 우리동네 새단장', 기업-주민-정부가 함께하는 상생 모델 '쓰봉크럽'은 여행과 플로깅(쓰레기 주우며 달리기), 지
여행하며 동네 가꾸고 지역 살린다 행정안전부-(주)여기어때 민관협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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