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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중환자실 혈류감염, 5년간 감소 추세 확인- 전국 74~82개 신생아중환자실의 5년간 혈류감염 감시자료 분석 결과, 국제학술지 JAMA Network Open에 게재(8.7.)- 재원일 1,000일0.56건0.35건으로 감소 - 초저체중출생아 등 고위험 신생아와 기관 특성을 고려한 감염예방 강화 필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전국의료관련감염감시체계(이하 KONIS*) 신생아중환자실 감시모듈」5년간 감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내 신생아중환자실의 혈류감염률이 감소 추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KOrean National Healthcare-associated Infections Surveillance system 신생아중환자실은 미숙아와 저체중출생아 등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 신생아가 주로 입원한다. 특히 영양공급과 치료를 위해 중심정맥관* 등 침습적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혈류감염** 발생 위험이 높다. 혈류감염은 신생아에게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키고, 입원 기간을 연장할 수 있어 지속적인 감시와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약물이나 영양분 등을 공급하기 위해 심장과 가까운 큰 정맥에 삽입하는 관 ** 다른 부위 감염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혈액배양에서 병원체가 확인된 감염 질병관리청은 2019년 7월부터 KONIS 신생아중환자실 감시모듈을 구축하여 신생아중환자실 내 혈류감염 발생 현황을 감시하고 있으며, 전국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대상* 의료기관 83개소 중 82개소(98.8%)가 감시체계에 참여**하고 있다.

신생아중환자실의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해 (상급)종합병원 대상으로 시행(평가기간 중 신생아중환자실 운영 6개월 미만이거나, 입원료 청구건수가 10건 미만 기관 제외) ** (참여기관 수) '19년 75개소 → '21년 75개소 → '23년 83개소 → '25년 82개소 전국의료관련감염감시체계(KONIS) ∙ (개요) 국내 의료기관의 의료관련감염 발생 현황 파악 및 감염관리 기초자료 마련을 위해 운영 중인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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