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CTION OPINION · 11464 비조치의견

NCR 주식위험액 산정시 해외적격시장 범위 확대

건전경영팀 · 2016-01-06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불수용

본문

요청 내용

□ (건의배경) NCR 주식위험액 산정시 해외적격시장 범위가 미국, 영국 등 선진국 위주로 협소하게 구성되어, 이외의 국가 주식 편입시 위험액이 과대 산정되는 경향이 있음

□ (건의사항) 주식위험액 산정을 위한 해외적격시장 범위를 일정 등급 이상(예. BBB 이상)의 신용등급 기준 적용

※ (관련법령 또는 지도) 금융투자업규정시행세칙 <표2> 적격시장 및 유동성 인정지수

판단 이유

□ 추가검토 결과, 타 권역의 사례 대비 증권권역은 가장 완화된 수준의 유동성 및 분산도 요건을 요구하고 있으며

º 국가의 부도위험을 측정하는 국가 신용등급과 해당 국가 자본시장의 발전정도는 일치하지 않기에 최종적으로 해당 건의사항을 불수용

관련 법령

5. 건전성>자기자본>자기자본비율(BIS, NCR, RBC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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