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보도시점 2026. 8. 10.(월) 간담회 시작(14:00) 이후 배포 2026. 8. 10.(월) 이형훈 제2차관, 대전·충청 응급환자 이송체계 정비 간담회 - 대전·세종·충북·충남 응급환자 이송지침 정비 현황 점검 - - 부산·대구·울산·경북 개정 이송지침 현장 적용 등 전국 시‧도 이송지침 개정 작업도 차질 없이 진행 중 -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월 10일(월) 오후 2시 충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해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의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논의하고 응급의료진과 119구급대원을 격려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26.3~5월, 광주· 전북·전남)」의 전국 확산을 위해 16개 시·도에서 관내 응급의료기관, 119 구급대, 광역상황실 등과 머리를 맞대어 이송지침을 정비하고 있는 가운 데, 대전·세종·충북·충남의 이송지침 정비 현황을 살펴보았다. 4개 지역 모두 119구급대, 구급상황센터와 함께 대전·충청 광역상황실 이 중증응급환자의 이송지연 사례를 대응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대전·충청의 남부권에서는 대전이, 북부권에서는 천안이 거점이 되어 중 증응급환자를 적극 수용하는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또한 충북에서는 의 료기관 분포와 지리적 접근성 등을 고려해 경북 안동과의 연계 체계도 새 롭게 구축하였다.
(중증응급환자 이송병원 선정) 119구급대 → 지연 시 구급상황센터 → 지연 시 광역상황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시·도가 시범사업 내용을 반영해 이송지침 정비를 올해 9월 내 완료하도록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이 중 부산, 대구, 울산, 경북은 이미 정비를 완료하여 현장에서 적용 중이다. 새로 정비한 지침의 광부 보도자료
- 2 - 주요 내용을 보면 부산은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급성중독 응급환자 순차 진료체계와 지역외상의료체계를 이송지침에 반영해 질환별 이송체계를 구 체화했으며, 대구는 광역상황실을 통한 초광역(타 시·도) 이송 체계를 가 동하였다. 울산과 경북은 중증응급환자의 이송지연 시 광역상황실을 통해 우선수용병원을 지정하고, 장거리 이송에 대비한 헬기 이송체계도 다듬었 다. 이형훈 제2차관은 “어려운 응급의료 여건 속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 을 위해 헌신과 사명감으로 임하고 있는 응급의료진들과 119구급대원분들 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시범사업 확대의 핵심은 응급의료진과 119구급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작동가능한 이송지침을 만드는 것 으로, 거리에서 응급실을 찾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정 비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붙임> 1. 대전·충청 응급환자 이송체계 정비 간담회 개요 2. 시·도별 이송지침 정비 현황(7월 말 기준) 붙임 1 대전·충청 응급환자 이송체계 정비 간담회 개요
간담회 개요 ○ (일시·장소) ’26.8.10.(월), 14:00~16:00, 충남대학교 보운캠퍼스 XR 임상교육훈련센터(11동)
대전 중구 문화로 266 ○ (목적) 대전·충청권 응급환자 이송지침 정비 현황 점검 및 인근 시·도 간 응급의료 협력체계 강화 ○ (참석자)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주재 복지부(3) 제2차관, 공공의료정책관, 응급의료과장 소방청(1) 119구급팀장 중앙센터(4) 센터장, 정책실장(代), 상황실장, 대전·충청 광역상황실장 대전(8) 지방정부 체육건강국장, 의료정책과장, 대전응급의료지원단장 소방본부 구조구급팀장 응급의료기관 충남대병원,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유성선병원, 대전선병원 세종(10) 지방정부 보건복지국장, 보건정책과장, 세종응급의료지원단장 소방본부 119대응과장 응급의료기관 세종충남대병원 충북(5) 지방정부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장 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구급조정관 응급의료기관 청주한국병원 충남(6) 지방정부 AI기본사회복지실장, 보건정책과장,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장 소방본부 119대응과장 응급의료기관 순천향대 천안병원, 단국대병원
세부 일정표 시간 주요내용 비고 14:10~14:20 10‘
- 참석자 소개, 인사말 및 시·도 부시장 환영사 등
- (장소) 충남대병원
- (사회) 복지부 14:20~15:00 40‘
- 시·도별 이송지침 정비 현황 설명
- (보고) 각 시·도 과장 15:00~15:40 40‘
-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 (답변) 복지부, 중앙센터 15:40~16:00 20‘
- 충남대병원 라운딩
- 4 - 붙임 2 시·도별 이송지침 정비 현황(7월 말 기준) 지역 주요 정비 내용 관련 일정 서울 ‘119구급대․구급상황센터 → 수용곤란 대응병원 우선 선정 → 지연시 광역 상황실 이송병원 선정 및 전원 지원’ 대응체계 마련 8월 중 확정 예정 부산 ‘119구급대 → 구급상황관리센터 → 광역상황실’ 대응체계 마련 - ‘급성중독’ 순차진료체계 및 지역외상의료체계를 별도로 세부 규정 7.20. 현장 적용 대구 ‘구급상황센터 → 다중이송전원협진망(6개 센터급 협의체) →
- 우선수용 병원 지정 또는
- 광역상황실 의뢰’로 이송병원 선정 6.19. 현장 적용 인천 구급상황센터 → (pre-KTAS 1~3)중증도·질환특성 고려 광역상황실 지원 요청 가능 8월 중 확정 예정 대전 119구급대(~10분) → 구급상황관리센터(~5분) → 광역상황실 8월 중 확정 예정 울산 ‘119구급대·구상센터(3회)→광역상황실→우선수용병원’으로 이송병원 선정 - 헬기이송 및 질환별 네트워크 수정 반영 7.15. 현장 적용 세종 pre-KTAS 1~2환자 중 관내 응급실 수용이 어려운 경우 광역상황실 통해 인접 시·도로 이송 8월 중 확정 예정 경기 ‘119구급대 → 구급상황관리센터(권역센터 협의 병행) → 광역상황실’ 대응체계 - 광주 FLT를 참고하여 권역센터로 구성된 협의 단계 마련 8월 중 확정 예정 강원 ‘119구급대 → 구급상황관리센터(일정 횟수) → 광역상황실 대응체계 - 심뇌혈관질환 및 소아응급분야 대응체계(카톡기반) 강화, pre-KTAS 3(고환염전 급성통증, 4-7, 8-10)의 광역상황실 공동대응, 헬기 운용기준 명확화 등 반영 8월 중 확정 예정 충북 ‘119구급대 → 구급상황관리센터 → 광역상황실’ 대응체계 마련 - 우선수용병원 pool로 인근 안동병원(경북)을 포함하는 등 응급의료자원 현황 고려해 인근 시·도 협력 강화 8월 중 확정 예정 충남 ‘119구급대 → 구급상황관리센터 → 광역상황실’ 대응체계 마련 8월 중 확정 예정 경북 119구급대 → 구급상황관리센터·광역상황실 → 우선수용병원 지정 - pre-KTAS 1~3 환자 중 이송 지연 시 광역상황실 공동대응 및 우선수용병원 선정하도록 정비(대구 내 병원 연계 강화) 8.1. 현장 적용 경남 ‘119구급대→ 道응급의료상황실·구급상황센터 + 상황공유플랫폼(11개 센터급 협의체)→ 광역상황실’ 대응체계 정비 중
(7.10.) 1차 간담회(보건복지부, 중앙응급의료센터 등) → (7.24.) 부울경남 광역응급의료 상황실 협의 → (7.29.) 응급의료협의체 논의 → (8.11.) 2차 간담회 예정[최종안 확정] 8월 중 확정 예정 제주 육지 이송과 관련해 광역상황실과 논의 중 8월 중 확정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