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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포지션의 위험액 산정시 금리위험액 산정

건전경영팀 · 2016-02-12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불수용

본문

요청 내용

□ (건의배경) 주식관련 파생상품의 위험산정시 개별주식선물 및 주가지수선물의 경우 금리위험(일반위험)을 추가로 산출하고 있음

ㅇ 그러나, 옵션 및 옵션관련 상품인 파생결합증권의 경우 선물과 동일하게 금리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위험액을 산정하지 않고 있음*

* ① 옵션 포지션도 선물과 동일하게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 가치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금리위험액을 산정할 필요가 있음

② 콜/풋 옵션 합성 포지션으로 선물과 동일한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의 경우에는 금리위험을 반영하지 않고 있으나 후자는 금리위험을 반영하는 문제점 발생

⇒ 옵션포지션을 보유하고 있거나 파생결합증권 발행에 따른 옵션 포지션에 대한 금리 위험액이 반영되지 않음에 따라 금리 일반위험액 산정시 반대포지션에 대한 상계가 되지 않게 되어 금리위험액이 상승하게 되는 문제 발생

□ (건의사항) 옵션 및 옵션관련 상품인 파생결합증권 위험액 산정시 금리위험액 산정

※ (관련 법규 및 지도) 금융투자업자의 NCR 산정기준 해설(‘14. 12월) P48, P49, P120*

* 개별주식선물 및 주가지수선물로부터 발생하는 금리위험을 산출하도록 기재되어 있으며 예시에도 해당 사항이 있지만, 옵션 및 파생결합증권에 대해서는 금리위험 산출 언급이 없음

판단 이유

□ 개별주식선물 또는 주가지수선물의 경우 미래 현금흐름의 유입 또는 유출이 예정되어 있는 바, 해당 만기의 무이표 국채를 매입 또는 매도한 포지션이 되나

ㅇ 옵션은 행사여부에 따라 현금흐름의 유입 또는 유출 발생여부가 달라지며 동 행사가능성은 옵션가격에 반영됨

- 즉, 선물과 옵션은 성격이 서로 다른 파생상품으로 각 성격에 맞도록 위험액을 산정하는 바, 옵션에 대하여 선물과 같이 금리 일반위험을 산정하는 것은 불가함

관련 법령

5. 건전성>자기자본>자기자본비율(BIS, NCR, RBC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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