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200 옵션 승수 변경 등 (50만 → 10만)
자본시장과 · 2015-11-30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불수용
본문
요청 내용
□ (건의배경) 옵션 승수 축소에 따른 국내 개인 및 기관 투자자의 과도한 진입장벽 규제 등으로 거래량 감소, 외국인 비중 확대 등 부작용이 발생
ㅇ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정상적인 거래흐름이 차단되어 불공정 행위가 증가할 개연성 확대
* ‘15년 옵션 일평균 거래대금은 약 0.8조원으로 규제 시행전인 ’12년 상반기 1.2조원에 비해 37% 감소
ㅇ 외국인 비중 확대(40%→60%)로 외국인 주도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시장왜곡현상 및 불공정 의심 매매가 증가
- 정책의 우선순위도 외국인 투자자 위주로 편성*되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소외현상이 강화
* 시세(서울)와 거래체결(부산) 부분이 분리되어 있었으나 외국인의 요청 등으로 시세 부분도 부산으로 이전할 예정이며 주문 경쟁력과 직결되는 latency time에 영향
□ (건의사항) KOSPI 옵션승수를 원상태로 변경(50만→10만), 거래소의 “시세” 이전 부분에 대한 재검토
※ (관련법령 또는 지도) 파생상품시장 업무규정 제19조 1항 1호(기초자산, 거래수량 단위 및 거래승수)
판단 이유
<KOSPI 옵션 승수 변경 : 불수용>
ㅇ ’12.6월 KOSPI200 옵션 승수를 10만원→50만원으로 변경하였고, 소액 거래를 위해 최근 승수가 10만원인 미니 KOSPI200옵션을 상장(’15.7월) 하였습니다.
ㅇ 미니 KOSPI200옵션 시장에 참가하시면 승수인상 이전의 KOSPI200옵션과 동일한 상품을 거래하실 수 있으며, KOSPI200옵션의 승수를 다시 변경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거래소 “시세” 이전 재검토 : 불수용>
ㅇ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방안은, 서울에 위치한 정보분배시스템(증권?파생상품 시세, 공시?지수 정보를 분배)을 부산으로 이전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분배시스템은 그대로 서울에 두고,
- 부산에 파생상품의 시세분배기능을 하는 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하여 부산 및 부산 인근에 위치한 회원에게 효율적으로 시세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현재 서울에 위치한 투자자의 경우에도 “latency time"이 현재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관련 법령
13. 자본시장·회계>증권시장등>파생상품시장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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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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