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CTION OPINION · 11702 비조치의견

불공정 거래 관련 일일 점검 요건 완화

금융위원회 · 2015-11-23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기조치(수용)

본문

요청 내용

(건의배경) 금감원은 맥쿼리(구 ING)자산운용 파킹 사태(‘13.11월) 이후 전일종가 대비 3bp 이상 수익률 차이 나는 거래에 대해 사유제출을 권장하고 있으나,

실제 시장 변동성을 고려할 때 일일 3bp 정도의 차이는 항상 발생할 수 있는 금리 변동으로서 일일점검 건수가 매우 많은 상황이며,

특히, 단기채권의 경우 단가차이*로 거래되는 시장 관행상, 해당 거래건수가 급증하면서 사유제출에 애로가 발생 * 6개월물의 경우 1원이 변할 때 2비피 이상의 금리차가 발생하며 6개월 이하 단기물로 갈수록 1원당 금리차는 더욱 커지는 현상이 나타남

(건의사항) ① 전일 종가대비 사유제출 권장사항 완화(3bp → 10bp) ② 만기별로 차등화(1년이내 10bp, 10년이내 5bp, 20년이상 3bp)하거나 6개월 이내의 초단기 채권은 사유제출 제외

판단 이유

ㅁ 우리원이 공용사신을 통해 3bp이상 가격 괴리율이 발생하는 채권거래에 대하여 내부 점검을 실시하는 자산운용사의 사례를 안내한 것은 관련 업무 수행에 참고가 될 업계 모범사례를 전파하기 위함으로

채권 가격괴리율 점검 기준 등을 포함한 채권 수익률 조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내부통제 절차는 개별 자산운용사의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마련하여 운영하는 사항임을 알려드리오니 업무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법령

내부통제>내부통제기준 >상시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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