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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내용
□(건의배경) 현재 NCR 해설서에는 금리 감마위험액 산정시 각 기간대 별로 금리 감마위험액을 계산한 후 상계없이 감마위험액(양수인 경우 0)의 절대값을 더해 주도록 되어 있음
ㅇ현재 계산방식은 서로 다른 기간대의 금리가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변동하는 일반적인 현상을 반영하지 않음으로써 금리 감마 위험을 과대 계상하는 요인이 되고 있음
ㅇ국내 주식의 경우 종목끼리 감마위험액을 상계할 수 있으나 채권의 경우 <표 12>의 각 기간별(15개 기간) 자산의 감마위험액을 계산한 후 이를 모두 합산해야 함 - 시계열분석에 의하면 주식시장의 종목별 상관관계보다 금리의 기간별 상관관계가 높은 상황임에도, 오히려 금리 감마위험액만 상계가 안되는 것은 불합리 ※ 참고 - 주식과 금리의 역사적 상관계수 <주식의 역사적 상관계수> 국내 주식시장 Kospi 200 index 및 시가총액 상위 9개 종목간 역사적 상관계수 관찰기간: 2011-6-28 ~ 2013-6-28 2년간 45개 상관계수의 평균: 0.42 <금리의 역사적 상관계수> 서로다른 기간대별 자산으로 분류되는 10개의 원화 IRS금리간 역사적 상관계수 관찰기간: 2011-6-28 ~ 2013-6-28 2년간 45개 상관계수의 평균: 0.87
□(건의사항) 감마위험액 산정시 개별 기초자산의 종류 구분 중에 금리관련 자산에 대해서 ‘각 기간대별 자산’에서 ‘각 통화별 금리’로 변경 * 한 나라의 금리는 기간이 서로 달라도 거의 비슷하게 움직이는 일반적인 현상 반영 ※ (관련 법규 및 지도) 금융투자업자의 NCR 산정기준 해설
판단 이유
□표준방법에 따라 시장리스크를 산출하는 은행의 경우 옵션거래의 다양성과 옵션리스크 산출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옵션리스크 산출방법을 간편법, 델타플러스법, 시나리오법 중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ㅇ이중 간편법은 매도옵션을 취급하는 은행은 사용할 수 없고, 시나리오법을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점을 감안하여 증권사의 표준방법에 대하여는 이중 델타플러스법을 도입하였음 - 델타플러스법에 의한 금리 관련 옵션의 감마 및 베가리스크는 기초자산의 종류별로 산출하며, 이때 기초자산의 종류는 다음 만기표의 각 기간대별 자산으로 함 - 동 만기표는 BIS 기준을 적용하여 은행업감독업무 시행세칙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 금리 관련 자산의 위험이 만기별로 다르다는 것을 기본 가정으로 하여 각 만기 기간대별로 서로 다른 위험가중치를 적용하기 위한 것이며, 이에 따라 감마 및 베가리스크도 각 기간대별로 산정함 - 따라서 표준방법에 의한 현행 금리 및 옵션 위험액 산정체계 상 금리 관련 옵션의 감마 및 베가 위험액만을 기간대별 구분 없이 통화별 자산으로 산정하도록 변경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관련 법령
5.건전성>자기자본>자기자본비율(BIS, NCR, RBC등)
연결
문서 기준 관련 조문·시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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