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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보도자료 배포시 아프로파이낸셜대부를‘일본계’표현 자제 요청

금융위원회 · 2015-07-28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수용

본문

요청 내용

(건의배경) 아프로파이낸셜대부의 대주주인 최윤 회장은 한국국적을 보유한 재일교포 3세이고 실제 한국에 거주하며 회사를 운영하고 있음

그러함에도 금융당국의 보도자료 배포시 아프로파이낸셜대부 회사를 ‘일본계’ 표현하는 경우가 있어, 언론·포털 등에서 ‘일본계’ 표현에 따른 부정적인 인식을 전파할 우려가 있음 (사례 : 2014. 7 .2. 금융위/금감원 보도자료 공동배포) 제목 : 에이앤피파이낸셜대부 등의 예주?예나래저축은행 주식취득 승인 관련 내용 : (회의 결과) 금일(’14.7.2.) 금융위원회는 에이앤피파이낸셜대부 등*(브랜드명 : 러시앤캐시)의 예주, 예나래저축은행 주식취득을 승인 * 당초 에이앤피파이낸셜대부(일본계 회사)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14.2.4.)되었으나, 국내 법인인 아프로서비스그룹대부를 신설(’14.4.25.)하여 지분을 각각 2%, 98%씩 나누어 인수하기로 하였음

(건의사항) 아프로파이낸셜대부 회사의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금융당국이 보도자료 등 배포시 ‘일본계’ 표현 자제

판단 이유

대부업자 국적 분류의 확립된 기준이 없고 대부업자 국적 명기로 인한 대부업권의 부정적 인식의 확산 우려 등을 감안하여 건의하여 주신 사항을 수용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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