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CTION OPINION · 12589 비조치의견

RBC 금리위험액 산출시 금리파생상품 포함

금융위원회 · 2015-06-23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불수용

본문

요청 내용

(건의배경) 보험회사는 채권선도, 금리스왑 등의 금리파생상품 거래를 통해 자산 듀레이션 확대를 도모하고 있으나,

RBC비율 산정시 금리파생상품 거래에도 불구 금리위험액의 경감 효과가 없어 경제적 실질과 금리위험액간에 괴리 발생

(건의사항) 채권선도, 금리스왑 등을 감안하여 채권평가기관으로부터 듀레이션을 제공받는 경우, 동 듀레이션을 RBC 금리위험액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요망 ※ (관련법령 및 지도)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22]

판단 이유

채권선도거래는 장래의 일정한 시점에 채권을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매하기로 맺은 계약을 의미하며, · 거래시점이 아니라 결제시점에 목적물의 인도와 대금지급이 이루어지고, 매매당사자 간의 직접거래이므로 거래상대방이 계약을 불이행할 위험도 존재

금리리스크 측정을 위한 금리민감액은 익스포져에 금리민감도를 곱하여 산출하고 있는 바, · 선도거래 등 금리파생상품은 거래시점에 실물이 인도되지 않아 듀레이션을 제공받더라도 대상익스포져가 없으므로 금리민감액을 산출할 수 없음 · 거래상대방의 계약 불이행으로 만기일에 실물이 인도되지 않을 위험이 있어 결제시점의 대금을 익스포져로 사용할 수 없음

관련 법령

건전성>자기자본>자기자본비율(BIS, NCR, RBC등)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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