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청 내용
□(건의배경) 여신 등 거래에 대한 기한의 이익 상실 통지를 하는 경우 금감원은 ‘배달증명부 내용증명우편’을 이용하도록 행정지도
ㅇ그러나 일반 내용증명우편도 배달증명부 내용증명우편*과 동일하게 ‘수취인’과 ‘도달여부’가 확인 가능(인터넷)하고 비용도 약 30% 저렴함에도 이를 이용하지 못하는 불합리 * 일반내용증명우편 서비스 + 배달결과 서면 회신 서비스
□(건의사항) 차주 수취여부가 확인 가능한 일반 내용증명우편을 통해서도 기한의 이익 상실사유를 통지할 수 있도록 허용할 필요 ※ (관련법령 또는 지도) 은행의 대출 기한이익상실 우편통지 관행 개선(’13.12.30, 은행감독국)
판단 이유
□여신거래기본약관에 따르면 기한이익상실일 7영업일전까지 기한이익상실 사전통지를 하여야 하는 바,
ㅇ고객이 사전통지를 받지 못했음에도 기한이익이 상실되었다는 민원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상기와 같은 통지방식을 지도하게 된 것임
□따라서 은행이 고객에게 사전통지내용이 제대로 도달했는지 여부에 대한 입증이 가능하여 기한이익상실과 관련한 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수단인 경우에는 다른 통지방식도 가능
관련 법령
연결
문서 기준 관련 조문·시행본
이 문서에서는 조문·시행본까지 검증 완료된 연결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래 발행기관 원문에서 인용 법령과 기준 시점을 직접 대조하세요.
더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