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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계좌 한눈에 서비스서비스이용시간 확대 및 통일

금융위원회 · 2020-01-16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불수용

본문

요청 내용

□ (건의배경) 최근 증권사 계좌까지 확대되어 나의 금융거래 및 계좌 정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한 내계좌 한눈에(payinfo) 서비스.

그러나, 이용하려면 각각 동의도 거쳐야 하고, 메뉴명도 길고 어렵게 느껴지며,

특히 서비스 이용 시간이 제한되어 불편하고, 메뉴별 각각 다른 서비스 이용 시간이라 혼선을 주고 있음

글로벌 시대에, 온라인, 모바일 365일 24시간 특별히 제한사항이 필요하지 않은 요즘,

실시간 서비스 이용이 불가한 시간대가 있다는 것은 이해하기가 어려움

직접 거래가 아닌 조회 등의 경우도 이용 시간 제한이 있다는 것이 불편함

은행, 증권사 등의 업무시간 연동이라기 보다 그냥 통상적인 범위로 정하고 있어 보여,

서비스 이용시간의 확대와 함께 은행, 제2금융권, 증권사의 조회, 해지변경 등을

통일(통합)해 서비스 이용시간을 단순화하면 좋겠음

□ (건의사항) 클릭 한번으로 내 금융계좌들을 한번에 볼 수 있고, 조회, 해지, 변경을

할 수 있다는 서비스 이지만 그 용어들도 모두 길고, 어렵게 느껴지며,

특히 모든 서비스의 이용시간이 비슷 또는 동일하지 않아 불편합니다.

가급적 한번에 동의하고 들어가면 각 메뉴가 그 안에서 선택 이용할 수 있게 해 주고

메뉴명이 [서비스]라는 이름까지 반복 붙어서 길게 느껴지는데

이름이 쉽게 이해하고 간단했으면 함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자동이체통합관리서비스,금융정보조회서비스,

어카운트인포서비스, 내카드 한눈에 등 각 메뉴별 이용시간이

00:30, 08:00, 09:00로 시작시간도 다르고, 22:00, 23:30, 24:00로 이용 마감시간도 다름.

심야시간에는 대부분 조회조차 어렵습니다. 조회는 최대한 24시간 가능하되,

해지 일부만 조건을 두는 등 보다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내계좌 한눈에 라는 이름답게 서비스 이용 불편이 없도록

이용시간 확대와 통일된 이용시간으로 운영되었으면 함

※ (관련 법규 및 지도)

판단 이유

내 계좌 한눈에 시스템은 각 권역별 여러 회사들의 동시 조회 및 해지 서비스로 각 회사별 점검시간 등을 고려하여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영업시간을 제한하게 되었음. 그러나 금융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영업시간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그 결과, 은행의 내 계좌 한눈에 시스템 운영시간은 2017년 12월 19일 최초 실시된 이후 09:00 ~ 22:00에서 00:30 ~ 23:30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되었음. 하지만 시스템 안정성으로 인해 모든 권역을 즉시 확대하기는 어려움.

관련 법령

4. 영업·업무규제 >수신>기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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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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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효력은 발행기관 원문에 있으며 본 페이지는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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