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 개선 의견
금융위원회 · 2019-07-09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일부수용
본문
요청 내용
(건의배경) ‘파인’은 금융소비자가 금융거래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정보를 정보를 쉽고 편하게 습득하고, 상호 비교할 수 있게 구성된 포털
다만, 몇몇 부분에서는 여전히 사용하기 어렵고 복잡하며,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음
□ (건의내용)
1. 금융상품 한 눈에/ 부자되세요! 펀드 부분
펀드는 금융투자협회 홈페이로 연결되고 ‘펀드다모아’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펀드 유형별, 1년 수익률 기준 상위 50개 펀드가
내림차순으로 보여지고 있는데,
각 펀드 상세조회를 클릭하여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너무 한정되고, 보기 불편하게 되어 있음
<아래 참조>
수익률 추이/투자설명서/자산운용보고서 등을 클릭해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전문가가 아닌 일반 금융소비자가 사용하기엔 적절치 않아
보임
펀드명을 조회했을 때 수익률, 투자비용(수수료), 벤치마크 대비 펀드 운용상황, 설정액 정보가 세부사항을 클릭하지 않아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개선 요청 (펀드정보 제공하는 타 사이트 연계도 고려, 예: 모닝스타, 펀드닥터 등)
2. 금융상품 한 눈에/ 준비하세요! 연금저축 부분
연금펀드 검색에서 각 펀드 상세정보를 클릭했을 경우 장기수익률(5년이상), 비용(수수료), 세금(중도인출 시, 연금수령 시 등)에 대한 정보 표시
요청
3. `FINE` 홍보 강화
더 많은 금융소비자들이 'FINE'을 통해 유용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노력이 필요
판단 이유
[1번. '파인' 사이트 '펀드다모아' 개선 요청 관련]
○ '펀드다모아' 웹페이지는 금융투자협회 소관사항으로 개선 필요성 등은 협회와의 협의가 필요한 사항임.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협회에 문의(02-2003-9228)
[2번. '파인' 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연금저축' 개선 요청 관련]
○ '금융상품한눈에>연금저축' 웹페이지는 현재 금융투자협회와의 협의를 통해 개선안 마련 중에 있음. 구체적인 개선 내용은 금융투자협회 소관사항으로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협회에 문의(02-2003-9223)
[3번. '파인' 사이트의 홍보 강화 관련]
○ 2016년 ‘파인’ 사이트 오픈 이후 700만 명이 넘는 소비자들이 사이트를 방문하여 정보를 활용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지속적인 홍보가 계속 필요하다는 점에 동의
관련 법령
9. 금융소비자보호>금융소비자보호 일반
연결
매칭된 조문이 없습니다.
더 찾아보기
기관 원문
금융위원회에서 원문 열기 (새 창) →법적 효력은 발행기관 원문에 있으며 본 페이지는 참고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