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CTION OPINION · 8212
비조치의견
금융회사 대표번호의 유/무료 안내 명확화 요청
금융소비자정책과 · 2018-11-29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수용
본문
요청 내용
□ (건의배경) 1577이나 1588 등과 같이 앞 번호가 숫자 4자리인 금융회사 콜센터 대표번호의 경우에는 대부분 소비자의 인식과 다르게 전화를 건 소비자가 통화료를 부담*하는 전화번호임
* 안내멘트시간 및 통화대기시간도 모두 소비자가 통화료를 부담하는 구조임
ㅇ 하지만, 금융회사 대부분 이러한 사실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심지어 무료번호(080으로 시작)가 있음에도 이를 적극적으로 안내하지 않아
소비자가 불합리하게 모든 통화료를 부담하게 함
ㅇ 물론, 일부 회사는 홈페이지 등에 대표번호와 무료상담 번호를 안내해 놓았지만 소비자가 이를 명확히 인지하고 무료상담번호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가독성 있게 배치하지 않음
□ (건의사항) 금융회사가 당장 소비자의 대표번호 이용을 무료화 할 수 없다면 회사가 운영하는 무료 상담번호를 고객이 보다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필요
* ex) 홈페이지 및 포털사이트에서 대표전화(1588-xxxX)와 대표무료전화(080-xxx-xxxx)을 동일 비중으로 병행하여 안내하도록 금융회사 독려
※ (관련법령 또는 지도) 해당사항 없음
판단 이유
각 금융업권별 협회에 위의 건의내용을 전달하여
금융소비자들께서 유/무료 번호의 인지와, 이에대한 선택적 사용이 가능하도록
협조를 요청하겠습니다.
관련 법령
9. 금융소비자보호>기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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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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