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CTION OPINION · 8276 비조치의견

카드분실 통합신고센터 신설

금융위원회 · 2018-11-06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불수용

본문

요청 내용

(건의배경) 신용 및 체크카드 분실시 분실신고, 재발급 등을 위해 금융사의 카드 분실신고 관련 연락처를 확인하여 신고해야 하므로 번거로움 존재

현재는 카드 분실시 금융사별 신고가 아닌 소비자별 통합신고가 가능하여 소비자의 편리함의 크게 증대되긴 하였으나, 카드사마다 상이한 신고번호로 인해 발생하는 소비자의 불편함을 추가로 해소할 필요가 있음

(건의사항) 카드분실 통합신고센터를 신설하여 카드사와 상관없이 한 번에 분실신고를 할 수 있도록 개선(예, 112, 119와 같이 대표번호를 마련)

판단 이유

카드 분실ㆍ도난신고 대표번호 개설은 여신협회 등 업계가 자율적으로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나,

이 경우 새로운 번호를 기억해야 하고 신고채널이 기존보다 축소(10개사 대표번호 → 1개)되어 소비자 불편을 야기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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