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상 노년층 맞춤 금융교육 개발 및 확대 요청
금융위원회 · 2018-06-14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기조치(수용)
본문
요청 내용
□ (건의배경) 서울시 50플러스 재단*은 50세 이상 베이비부머 세대와 중장년층 대상으로 취업, 교육, 복지,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 `16.4.28일 설립된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서울시 복지예산으로 운영되는 종합지원기관
ㅇ 이 중 50플러스 세대 대상 교육은 재단이 설립한 캠퍼스 및 센터*에서 다양한 전문강좌 운영을 통해 50플러스 세대의 창업·재취업 등 인생재설계를 지원
* 3개 캠퍼스(서부, 중부, 남부)와 5개의 센터(도심권, 동작, 영등포, 노원, 서대문)가 운영 중
ㅇ 50플러스 세대는 은퇴, 질병 등으로 인한 여러 재무적인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이에 대한 대처하는 방법을 몰라 경제적 어려움에 빠지는 경우가 많음
ㅇ 그럼에도 50플러스 세대 대상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 전문강사 등이 없어 체계적으로 50플러스 세대들의 금융 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
* 현재 연금 위주의 강의(국민연금공단, 주택금융공사)만 진행되고 있음
□ (건의사항) 금융감독원과 함께 50플러스 대상 체계적인 노년층 맞춤 금융교육을 추진했으면 하는 바람임
※ (관련법령 또는 지도) 해당사항 없음
판단 이유
ㅁ 금융감독원 본원 및 지원(전국 11개지역)의 금융교육강사가 다양한 교육신청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노년층 대상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www.fss.or.kr/edu에서 방문교육 신청 가능)
ㅇ 또한,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노년층들에 대한 금융교육 정례화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령
9. 금융소비자보호>금융교육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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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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