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앤 리스백 프로그램 이용 후 추가 자금지원 요청
기업구조개선과 · 2017-04-07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수용
본문
요청 내용
□ (건의배경) 세일 앤 리스백 프로그램을 통한 자산 매각 후 금융회사로부터 신용대출 상환 압박, 추가 대출 곤란 등 애로가 발생
* 세일 앤 리스백 지원 현황(억원) : (‘15말) 541 (’16말) 659 (‘17예정) 5,000
ㅇ 코넥스 상장 기업이 세일 앤 리스백 프로그램 이용 후 원자재 구매 등 긴급 운전자금이 필요한 경우,
- 회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주내역의 사업성을 평가하여 정책금융회사 등에 추가 대출을 요청하려 하였으나 거절됨*
* 부동산을 매각할 경우 은행 신용평가 등에서 불가피하게 소외되는 경우가 발생
□ (건의사항) 자산관리공사의 부동산 인수 이후 정책금융회사, 은행의 매칭 대출. 투자 등 기업 정상화를 위해 추가로 지원할 필요
※ (관련법령 또는 지도) 중기 신속 금융지원프로그램(‘16.12.27 보도자료)
판단 이유
□ 해당기업에게 중소기업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 등 정책금융기관의 중소기업 금융지원 제도를 소개
ㅇ 캠코의 자산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기업도 신,기보 등 정책금융기관의 지원대상이 가능함을 설명
□ 우수 기술력과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으나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정책금융기관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대상기업 상호 추천 등 캠코와의 협업을 강화
* (예시)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신보), 긴급경영안정보증(기보) 등
□ 캠코는 동 프로그램 관련 협업기관과의 협업강화 및 지원확대 노력을 통해서 프로그램 이용기업이 추가 운영자금 및 컨설팅 등 경영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
* 캠코는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업,부산,경남,우리,하나,신한,대구,광주ㆍ국민ㆍ산업ㆍ농협ㆍ전북은행, 서울중앙지법, 신용ㆍ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 MOU를 체결하였으며 지속 확대 예정
□ 캠코의 자산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을 이용중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경영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 MOU를 강화하고, 신,기보 등 정책금융기관의 추가 지원방안 검토
관련 법령
16. 기타
연결
매칭된 조문이 없습니다.
더 찾아보기
기관 원문
기업구조개선과에서 원문 열기 (새 창) →법적 효력은 발행기관 원문에 있으며 본 페이지는 참고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