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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피해자의 주민등록번호 사용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 요청

금융위원회 · 2017-02-08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불수용

본문

요청 내용

(건의배경)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해서는 피해자의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며,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피해자로부터 개인식별정보 수집,이용 등에 대한 동의를 획득해야 함 * 피해자 식별, 병원 지불보증, 건보공단 진료비 심사 등에 사용

그러나 일부 피해자의 경우 개인식별정보 수집?이용 등에 대한 동의를 해주지 않아* 보상 처리에 애로 * 보험금 지급, 심사 이외에 보험사고 조사, 보험금 지급 관련 민원처리 및 분쟁대응 등 다양한 용도로 주민등록번호 수집, 이용에 대한 동의를 요구함에 따라 유출, 불법유통을 우려하는 것으로 보임

(건의사항) 교통사고 피해자에 대한 보험금 지급 처리시 피해자의 주민등록번호 수집은 필수적이므로,

개인식별정보 수집?이용 등에 대한 동의 없이 피해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해주시기 바람 ※ (관련법령 또는 지도) 보험업법 시행령 제102조 제5항 제2호,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7조의2 제4항

판단 이유

동의없는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을 엄격하게 제한한 개인정보보호법 등의 취지에 비추어 볼 때,

교통사고 피해자가 개인식별정보 수집, 이용 등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경우 보험금 지급 등 보상이 어려운 점을 적극적으로 안내하여 동의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

관련 법령

개인신용정보>수집·이용·제공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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