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CTION OPINION · 9981 비조치의견

TCB 평가배점 조정

금융위원회 · 2017-02-06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기조치(수용)

본문

요청 내용

(건의배경) 소형은행 리그 소속의 은행 대부분은 대형은행에 비하여 소규모 자본으로 인하여 투·융자 취급에 한계가 있음

(문제점) 자본의 효율적 사용이 당행 최대 화두로 자본구조 개선전까지는 높은 위험가중치를 적용하고 회수기간이 긴 비상장 중소기업에 대한 지분투자 등의 투·융자 확대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실정임

(건의내용) 소형은행 리그 소속 은행들은 자본적 한계점으로 인하여 대행은행 수준의 투·융자 확대가 어려운 실정이므로 투·융자 평가지표 배점의 하향 조정 등 대형은행과 평가지표 차별화

판단 이유

은행별 기술금융 지원 여건을 고려하여 리그를 재편성(’16.2월)하여 소형은행과 대형은행간 차이점을 반영한바 있음

은행별 리그를 중기대출 규모에 따라 1)대형은행, 2)소형은행, 3)기타은행 리그로 구분하여 소형은행과 대형은행 평가를 차별화 * (대형은행) 국민, 신한, 우리, KEB 하나, 농협, 기업은행 (소형은행) 6개 지방은행(제주 제외), 외국계 은행(씨티, SC), 수협 (기타은행) 산업, 수출입, 제주은행

관련 법령

감독행정>은행혁신성 평가>기술금융평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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