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CEDENT · 2015다30398
판례
보험금
대법원 · 2015.09.24 · 선고 · 사건번호 2015다30398
판결 요지
출처 · 원문 발췌
[1] 사망을 보험사고로 하는 보험계약에서 보험자의 면책사유로 규정하고 있는 ‘자살’의 의미 및 피보험자가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사망의 결과를 발생케 한 직접적인 원인행위가 외래의 요인에 의한 경우, 보험사고인 사망에 해당하는지 여부(적극)
[2] 객관적으로 보아 보험사고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 보험금액청구권의 소멸시효의 기산점(=보험금액청구권자가 보험사고 발생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던 때)
[3] 군복무 중 목을 매 사망한 甲에 대하여, 군 수사기관은 단순 자살로 결론 내렸으나 그 후 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가 ‘甲이 구타·가혹행위 등으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견딜 수 없는 상태에서 사망에 이르렀다’는 결정을 한 사안에서, 甲의 사망을 보험사고로 하는 보험금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위 결정 시부터 진행하는데도, 유족들이 甲의 순직확인서를 발부받은 무렵부터 진행한다고 본 원심판단에 법리오해의 위법이 있다고 한 사례
본문
관련 법령
[1] 상법 제659조 제1항, 제732조의2 / [2] 상법 제662조, 민법 제166조 제1항 / [3] 상법 제659조 제1항, 제662조, 제732조의2, 민법 제166조 제1항
연결
관련 근거
민법 제166조 · 소멸시효의 기산점관련 근거 법령민법 제659조 · 3년 이상의 경과와 해지통고권관련 근거 법령민법 제662조 · 묵시의 갱신관련 근거 법령민법 제732조 · 화해의 창설적효력관련 근거 법령상법 제659조 · 보험자의 면책사유관련 근거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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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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