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CEDENT · 2020다257999
판례
건물명도(인도)
대법원 · 2021.12.30 · 선고 · 사건번호 2020다257999
판결 요지
출처 · 원문 발췌
[1] 당사자가 주로 채권담보의 목적으로 전세권을 설정하면서 동시에 목적물을 인도하지 않았더라도, 장차 전세권자가 목적물을 사용·수익하는 것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 아닌 한 전세권이 유효한지 여부(적극) 및 기존의 채권으로 전세금 지급을 갈음할 수 있는지 여부(적극) / 임대차계약에 따른 임대차보증금반환채권을 담보할 목적으로 임차인과 임대인 사이의 합의에 따라 임차인 명의로 전세권설정등기를 마친 경우, 전세권설정등기의 효력(유효)
[2] 임대인과 임차인이 임대차계약에 따른 임대차보증금반환채권을 담보할 목적으로 전세권을 설정하기 위하여 전세권설정계약을 체결한 경우, 위 전세권설정계약이 임대차계약과 양립할 수 없는 범위에서 통정허위표시에 해당하여 무효인지 여부(적극) / 이때 전세권설정계약에 의하여 형성된 법률관계에 기초하여 새로이 법률상 이해관계를 가지게 된 제3자에 대하여 무효를 주장할 수 있는 경우 및 임대차계약에 따른 임차보증금반환채권을 담보할 목적으로 전세권설정등기를 마친 경우, 전세권설정자가 선의의 제3자에 대하여 연체차임 공제 주장으로 대항할 수 있는지 여부(소극) / 여기에서 선의의 제3자가 보호될 수 있는 법률상 이해관계의 범위
본문
관련 법령
[1] 민법 제303조 제1항 / [2] 민법 제108조, 제303조 제1항, 제371조, 제618조
연결
관련 근거
민법 제108조 · 통정한 허위의 의사표시관련 근거 법령민법 제303조 · 전세권의 내용관련 근거 법령민법 제371조 · 지상권, 전세권을 목적으로 하는 저당권관련 근거 법령민법 제618조 · 임대차의 의의관련 근거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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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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