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이 여는 미래,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미지의 미래를 개척·선점하기 위해 첨단기술에 담대한 투자 -
- 소형모듈원자로(SMR),
- 핵융합,
- 재생에너지 등 미래 청정에너지 확보 -
- 양자,
- 우주·항공,
- 첨단바이오 등 Next-AI, 차세대 프론티어 기술 육성 - 미래 대도약의 기반이 되는 핵심광물·소부장 등
- 첨단 공급망 생태계 조성 - 3대 MEGA에 더해, 7대 SEED 프로젝트 추진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 완성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8.12.(수) 청와대 충무실에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행사에서는 민간 전문가들이 에너지기술과 공급망의 중요성, 첨단기술 확보 필요성에 대해 제언하였고, 이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미래 개척의 엔진: 첨단기술'을 주제로 7대 SEED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Strategic Emerging Engines for Disruptive innovation,파괴적 혁신을 위해 전략적 투자가 필요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엔진 행사에서는 각 SEED에 해당하는 첨단기술을 조기 개발·상용화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담아 선박용 SMR, 양자컴퓨터, 달 궤도 위성 모형도 전시되었다. 7대 SEED 프로젝트 개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현재의 주력산업 초격차만으로는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하기는 어렵다.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정부는 10~20년 이후 대한민국의 차세대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지금부터 첨단기술의 씨앗을 뿌리고 장기적 관점에서 육성하고자 한다. 「7대 SEED 프로젝트」는 혁신의 씨앗이자 우리 경제·안보의 핵심 자산인 '첨단기술'을 대한민국의 미래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가 프로젝트이다. 7대 SEED 프로젝트는 크게 3가지 분야로 구성된다. 첫째, AI 혁명으로 급증하는 전력수요와 탄소중립이라는 도전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미래 청정에너지' 분야다. 둘째, 인류가 아직 도달하지 못한 한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