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법 제11조 제3조 및 제4조의 거래상대방의 정의
가계금융과 · 2021-12-07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
질의하신 내용 중 우리위원회 소관사항인
「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
(
이하
“
대부업법
”
이라 한다
)
관련 내용에 대하여 답변을 드립니다
.
□
대부업법 제
11
조의
4
제
1
항에서 대부업자등은 대부업등을 하면서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거래상대방에게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고
,
ㅇ
같은 조 제
2
항에서 대부업자등은 업무를 개시하기 전에 제
1
항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을 보장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보증금을 예탁하거나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
□
대부업법 제
11
조의
4
에서 규정하고 있는 배상책임은 대부업과 관련하여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가 있음을 전제로 하고 있는 바
,
ㅇ
귀하의 질의와 관련하여 대부업상 거래상대방에 대한 배상책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실제적으로 대부업자가 대부업 영업과 관련된 법령위반 사실이 있는지 여부의 확인이 필요한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
본문
요청 내용
①
대부업법에 따라 등록된
P2P
연계대부업자가 고의 및 과실로 이용자에게 손해를 끼친 경우 대부업법 제
11
조의
3
또는 제
11
조의
4
에 의한 배상을 해야 하는지 여부
②
대부업법 제
11
조의
3
및 제
11
조의
4
와 관련하여
P2P
연계대부업자는 통상적인 대부업자나 대부중개업자와는 다르게 오직
P2P
투자거래를 취급하는데
P2P
연계대부업자와 거래를 한 상대방도 대부업법의 거래상대방에 해당하는지 여부
판단 이유
회답과 같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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