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CTION OPINION · 160487 비조치의견

대위변제 관련 개인(신용)정보 제공시

금융위원회 · 2016-03-04 · 의견번호 160487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권 행사의 경우는 신용정보법 제32조 제6항의 개인신용정보의 제공·활용에 대한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되는 사항으로 볼 수 없습니다.

따라 서 동 건에 대해서는 신용정보법 제32조 제1항에 따라 정보제공에 대한 사전동의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본문

요청 내용

제휴업체가 금융기관과 고객 사이의 연체채권을 고객을 대신하여 변제한 후, 제휴업체가 고객에게 구상권을 행사하기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고객의 개인신용정보를 제공받을 경우 고객에게 동의를 받아야 하는지 여부와 관련하여,

금융기관으로부터 개인신용정보를 제공받는 것을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2015.3.11. 법률 제13216호로 개정되어 2016.3.12. 시행예정인 것, 이하 ‘신용정보법’) 제32조 제6항에 따른 채권추심 목적으로 제공받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지 여부

채권추심 목적의 제공이 아닌 경우 신용정보법의 어느 조항을 준용해야 하는지

판단 이유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권 행사는 신용정보법 시행령(2015.9.11. 대통령령 제26519호로 개정되어 2016.3.12. 시행 예정) 제28조 제10항에서 정의하고 있는 각 호의 어느 하나에도 해당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채권추심에 대한 개인신용정보 제공·활용에 대한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되도록 한 신용정보법 제32조 제6항제4호를 적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 서 동 건에 대해서는 신용정보법 제32조 제1항에 따라 정보제공에 대한 정보주체의 사전동의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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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기준 관련 조문·시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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