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CTION OPINION · 9903 비조치의견

수익증권 계좌개설/해지 자회사 위수탁 허용

금융위원회 · 2017-02-08

회신

출처 · 원문 발췌

불수용

본문

요청 내용

(건의배경) 당사로부터 분사된 자회사(손해사정업) 소속 보험텔러에 대해서는 수익증권 계좌개설?해지 업무*에 대한 위탁이 금지 * 분사 이전에는 당사 소속으로서 수익증권 계좌계설.해지 업무를 수행

동일한 대고객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보험 관련 업무는 위탁 가능하고, 非보험 관련 업무는 위탁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불합리

(건의내용) 수익증권 계좌개설?해지 업무와 관련하여 다음의 사항을 건의

자회사(손해사정사) 소속 보험텔러중 수익증권 판매자격이 있는 텔러에게는 수익증권 개좌개설?해지 업무의 위탁을 허용

자회사(손해사정사) 소속 보험텔러에게 수익증권 신규계좌 개설위탁이 불가능하다면, 기존 계좌의 매매, 입출, 계약변경, 해지 업무의 위탁이라도 허용 ※ 내부 법률검토 결과 [자회사로 분사 이전의 텔러 업무권한] 텔러가 수익증권 자격 보유 및 금융투자협회에 등록이 되어 있을 경우 자본시장법上 텔러의 수익증권 상담업무수행에는 제약이 없음. 단, 보험고객 대상 영업활동은 정보활용에 대한 서면 동의 절차 필요.

보험 텔러에게 수익증권 투자권유 업무를 겸하게 하더라도 자본시장법 제45조(정보교류의 차단)에 위반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됨.

보험텔러等 당사의 투자권유인력이 보험고객에 대하여 수익증권투자 권유를 하기 위해서는 신용정보법에 따라 해당 고객으로부터 수익증권 투자권유 목적의 정보활용에 대하여 서면 등의 방법으로 동의를 얻어함.

보험 텔러가 수익증권 투자권유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판매교육을 수료하고 증권펀드투자상담사 시험에 합격한 후 금융투자협회에 투자권유자문인력으로 등록하여야 할 것임. [자회사로 분사 이후 텔러 업무권한] 수익증권 신규통장개설, 이체 업무, 마감 업무 등 모든 제반업무 수행 불가

판단 이유

자본시장법 상 금융투자업자는 제삼자에게 영위하는 업무의 일부를 위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해당 금융투자업자의 핵심 업무에 대한 위탁은 불가능합니다(자본시장법 제42조제1항, 동법 시행령 제45조). 이처럼 중요한 업무에 대한 위탁을 금지한 것은 금융투자업자의 핵심업무를 직접 수행하지 않고 제삼자에게 위탁하는 것은 투자자 보호 및 건전한 거래질서를 해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투자매매,중개업자에 대해서는 본질적인 업무인 계약의 체결 및 해지업무를 제삼자에게 위탁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자본시장법 시행령 제45조제2호가목 및 나목)

관련 법령

영업·업무규제 >업무위수탁>업무위수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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