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CEDENT · 2024마5496 판례

손해배상(기)[지급명령 송달 전 채무자의 이의신청의 효력이 문제된 사건]

대법원 · 2024.06.07 · 자 · 사건번호 2024마5496

판결 요지

출처 · 원문 발췌

[1] 채무자가 복수인 경우 지급명령의 송달방법(=송달받을 사람을 수령 명의인으로 하여 송달받을 사람 각자에게 개별적으로 송달)

[2] 지급명령이 채무자에게 송달되기 전에 한 이의신청의 효력(=부적법) 및 그 후 채무자에게 지급명령이 적법하게 송달된 경우, 그 하자가 치유되는지 여부(적극)

본문

이유·상세 판단

[1] 채무자가 복수인 경우 지급명령의 송달은 송달받을 사람을 수령 명의인으로 하여 송달받을 사람 각자에게 개별적으로 하여야 한다.

[2] 지급명령이 발령되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채무자에게 송달되기 전에 한 채무자의 이의신청은 부적법하지만 그 후에 채무자에게 지급명령이 적법하게 송달되면 그 하자는 치유된다.

관련 법령

민사소송법 제469조, 제470조, 제471조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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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효력은 발행기관 원문에 있으며 본 페이지는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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