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분석실 운영 및 관리 요령 제10조 (시료)

공식 조문
시행 · 2024-11-12훈령소관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이 법령의 자료

이 법령의 취지

이 요령은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수산생물질병 관리법」 등에 따른 수산물 안전성 조사, 수출입 검역, 수산생물 방역 등의 분석업무를 수행하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분석실 운영 및 관리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분석실의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목적으로 한다.

1. 조문 원문

분석기관의 장은 분석실로 의뢰ㆍ송부된 시료에 대한 인계ㆍ인수사항을 별지 제3호서식의 시료 인수/인계대장에 기록ㆍ관리해야 한다. 시료의 봉인 상태나 시료 상태가 불량할 경우 반환 또는 폐기하고, 그 결과를 비고란에 작성한다.
접수된 시료에 대한 접수사항을 별지 제4호서식의 시료관리대장이나 LIMS 또는 국가수산생물방역통합시스템에 기록ㆍ관리해야 한다.
보관하는 시료에는 시료명, 일련번호, 보관일자 등 필요한 사항을 기록하여 글씨가 지워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정밀검사 후 남은 시료는 반환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정밀검사 결과 적합으로 판정된 남은 시료는 음식물쓰레기 등 일반적인 방법으로 즉시 폐기할 수 있다. 폐기대상의 남은 시료 중 재활용 우려가 있는 경우 남은 시료 발생 시점 이후 지체 없이 파손, 파쇄, 도색(착색) 및 이물 혼합 등의 방법으로 재활용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다만, 신종질병의 출현 및 그 밖에 전염병의 선제적 연구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1년간 시료를 보관할 수 있다.
정밀검사 결과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판정된 남은 시료는 「수산물 검사 예규」 별지 제11호서식의 분석표를 붙여 분석결과 통보일부터 60일 동안 보관해야 한다. 다만, 냉동ㆍ냉장품 등 상온(常溫)보관이 곤란하거나 부패하기 쉬운 시료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으며, 별도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른다.
제6항의 남은 시료의 폐기는 제5항의 재활용 방지 조치를 한 후 「폐기물관리법」에서 정한 폐기물처리시설에 의뢰하여 폐기해야 한다.
제5항 및 제7항의 규정에 따라 남은 시료를 폐기한 경우에는 별지 제4호서식의 시료관리대장이나 LIMS 또는 국가수산생물방역통합시스템에 처리사항을 기록ㆍ관리해야 한다.

2. 연결 자산

이 조문과 연결된 판례·해석·비조치의견·제재 자료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 위계·연결 법령

상위 위임 법령

이 법령이 위임의 근거로 삼는 상위 법령입니다. 이 조문의 구체적 내용은 아래 상위 법령에서 위임받아 정해집니다.

이 법의 다른 조문 전체 목차 · 14개 펼치기

자주 묻는 질문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분석실 운영 및 관리 요령 제10조는 언제 시행된 조문입니까?

이 조문은 2024-11-12 시행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분석실 운영 및 관리 요령에 따른 현행 조문입니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분석실 운영 및 관리 요령 앞뒤 조문 이어 보기

이 법 전체 목차 14개 보기
법제처 원문 대조
법적 효력은 law.go.kr 공식 원문에 있으며 본 페이지는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