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제6조 (수임사실 통보)
이 법령의 취지
이 법은 채권추심자가 권리를 남용하거나 불법적인 방법으로 채권추심을 하는 것을 방지하여 공정한 채권추심 풍토를 조성하고 채권자의 정당한 권리행사를 보장하면서 채무자의 인간다운 삶과 평온한 생활을 보호함을 목적으로 한다.
1. 공식 조문 원문
①채권추심자(제2조제1호라목에 규정된 자 및 그 자를 위하여 고용, 도급, 위임 등 원인을 불문하고 채권추심을 하는 자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가 채권자로부터 채권추심을 위임받은 경우에는 채권추심에 착수하기 전까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채무자에게 서면(「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제2조제1호의 전자문서를 포함한다)으로 통지하여야 한다. 다만, 채무자가 통지가 필요 없다고 동의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2.6.1, 2014.5.20>
1.채권추심자의 성명ㆍ명칭 또는 연락처(채권추심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채권추심담당자의 성명, 연락처를 포함한다)
2.채권자의 성명ㆍ명칭, 채무금액, 채무불이행 기간 등 채무에 관한 사항
3.입금계좌번호, 계좌명 등 입금계좌 관련 사항
②제1항에도 불구하고 채무발생의 원인이 된 계약에 기한의 이익에 관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채무자가 기한의 이익을 상실한 후 즉시 통지하여야 한다.
③제1항에도 불구하고 채무발생의 원인이 된 계약이 계속적인 서비스 공급 계약인 경우에는 서비스 이용료 납부지체 등 채무불이행으로 인하여 계약이 해지된 즉시 통지하여야 한다.
2. 확인된 조문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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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인용채권추심법 제9조폭행ㆍ협박 등의 금지
- 함께 인용신용정보법 제27조채권추심업 종사자 및 위임직채권추심인 등
- 함께 인용채권추심법 제12조불공정한 행위의 금지
- 함께 인용채권추심법 제11조거짓 표시의 금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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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령의 자료
3. 공식 판례·해석·제재 근거
비조치의견 · 4건
신용정보법 제32조 제5항 관련 질의
수임사실 통지는 등기우편에 한정되지 않아 일반우편도 가능하고, 통보내역을 기록ㆍ유지하며 수령 이의 시 일자ㆍ방법ㆍ내용을 즉시 재발송해야 한다는 취지라고 회신한 해석입니다.
제6조 인용비조치의견 상세 →
신용정보법 제32조 제5항 관련 질의
수임사실 통지는 등기우편에 한정되지 않아 일반우편도 가능하고, 통보내역을 기록ㆍ유지하며 수령 이의 시 일자ㆍ방법ㆍ내용을 즉시 재발송해야 한다는 취지라고 회신한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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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 22건
전체 22건 →의결서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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