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 당직 및 비상근무 시행세칙 제34조 (최종퇴청 확인 후 당직자 의무)

공식 조문
비현행 법령본시행 · 2025-07-21예규소관 · 금강유역환경청
이 법령의 취지

이 세칙은 「국가공무원 복무규칙」제13조 및 제37조와 「환경부 당직 및 비상근무 시행세칙」(환경부훈령 제1595호, 이하 "세칙"이라 한다)에 의거 금강유역환경청 소속 공무원의 당직 및 비상근무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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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조문 첫 내용

① 당직근무자는 각과(단) 최종퇴청자가 퇴청을 보고하면 즉시 해당 사무실에 대하여 일일보안점검을 실시한 후 사무실 출입문을 폐쇄하여야 한다.

임의로 해석하지 않고 공식 원문의 첫 단위를 그대로 표시합니다.

1. 공식 조문 원문

①당직근무자는 각과(단) 최종퇴청자가 퇴청을 보고하면 즉시 해당 사무실에 대하여 일일보안점검을 실시한 후 사무실 출입문을 폐쇄하여야 한다.
②무인 감시장치가 설치된 사무실의 직원이 전부 퇴청한 경우 당직근무자는 즉시 보안경보장치를 작동 하여야 하며, 다음일(다음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출근일 까지) 06:00 이내에 보안장치를 해제한 후 사무실 출입문을 개방하고 보안점검을 실시하여야 한다.
③휴일 및 야간 최종퇴청 후 청사 출입자가 업무로 당직실에 출입을 보고하면 당직근무자는 출입 승인여부를 결정하여야 하며, 출입을 승인할 경우 보안경보장치를 해제한 후 해당 사무실에 출입하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출입자 퇴근여부를 상시 파악하여 출입자가 퇴근하였을 경우 즉시 보안경보장치를 가동하여야 한다.
④당직근무자는 청사 내에 승인 없이 출입하는 자가 있는지 감시카메라 모니터를 상시 확인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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