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공무원 당직 및 비상근무 시행세칙 제13조 (당직근무자의 긴급사태 시 임무)

공식 조문
시행 · 2026-01-27훈령소관 · 기상청
이 법령의 취지

이 훈령은 「국가공무원 복무규칙」 제65조 단서의 규정에 따라 기상청과 그 소속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의 당직 및 비상근무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개정 2000. 1. 26., 2009. 10. 26., 2017. 10. 15., 2021.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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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조문 첫 내용

① 당직근무자 또는 당직근무를 실시하지 않는 소속기관의 현업근무자(이하 "당직근무자등"이라 한다)는 화재, 천재지변, 폭동, 전란 및 무장공비 침투 등의 비상상황이 발생하여 각 기관 비밀문서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판단될 때에는 제9조제2호의 안전지출 및 파기 열쇠함을 개봉하여 지시에 따라 조치해야 한다.

임의로 해석하지 않고 공식 원문의 첫 단위를 그대로 표시합니다.

1. 공식 조문 원문

①당직근무자 또는 당직근무를 실시하지 않는 소속기관의 현업근무자(이하 "당직근무자등"이라 한다)는 화재, 천재지변, 폭동, 전란 및 무장공비 침투 등의 비상상황이 발생하여 각 기관 비밀문서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판단될 때에는 제9조제2호의 안전지출 및 파기 열쇠함을 개봉하여 지시에 따라 조치해야 한다. <개정 2021. 10. 1.>
②당직근무자등은 청사에 화재가 발생한 때에는 지체 없이 다음 각 호의 조치를 해야 한다. <개정 2021. 10. 1.>1. 관할 소방관서에 연락2. 청사 내 화재경보3. 자체 소화시설에 의한 진화작업
③당직근무자등은 외부 침입자 등이 있을 때에는 지체 없이 다음 각 호의 조치를 해야 한다. <개정 2021. 10. 1.>1. 관할 경찰서에 연락2. 무기고 등 중요 시설에 대한 경비 강화
④당직근무자등은 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경우와 그 밖의 긴급한 사태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상황에 따라 기상청장, 운영지원과장 및 정부대전청사 합동당직실의 당직사령(본청 대전청사의 당직근무자에 한정한다)에게 지체 없이 보고하고, 그의 지시를 받아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다만, 특히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여 지시를 기다릴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에는 긴급사태 발생보고와 함께 필요한 조치를 한 후 지체 없이 그 경과를 보고해야 한다. <개정 2021. 10. 1., 2022. 7. 12.>[전문개정 2011.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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