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형유산원 청사관리규정 제19조 (보호구역)
이 법령의 취지
이 규정은 국립무형유산원(이하 ‘무형원’이라 한다) 청사의 적정한 관리와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청사를 효율적으로 이용함은 물론 인원과 재산 보호에 그 목적이 있다.
1. 공식 조문 원문
①청사관리관은 시설보안상 필요한 경우에는 보호구역을 설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누구나 보호구역임을 알 수 있도록 출입구에 표기를 하여야 한다.
②보호구역은 다음 각호의 종류로 구분 설정한다.1. 제한구역 : 비인가자의 접근을 방지하고 그 출입에 안내가 요구되는 지역2. 통제구역 : 비인가자의 출입이 금지되는 극히 중요한 구역
②보호구역은 담당직원 및 허가받은 사람을 제외하고 출입을 금한다. 단, 공사 기타 필요한 사유로 보호구역에 출입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사전에 관리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관계직원이 동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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